귀뚜라미의 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귀뚜라미의 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283회 작성일 22-09-05 03:29

본문

   귀뚜라미의 달

                                    ㅡ 이 원 문 ㅡ


장독대의 가을밤


귀뚜라미의 밤


보름달의 가을밤


귀뚜라미가 읽고



어깨동무의 그리움


달빛에 젖는 밤


모으는 그날마다


계수나무가 읽는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폭염과 폭우의 여름 지나가니
귀뚜라미 소리
또렷하게 들리는 가을 아침입니다
큰 피해 없이 태풍 힌남노가 지나가길 기원하며
행복한 9월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제부터 인가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
아! 이젠 가을이구나
생각하곤 했죠
귀한 작품 감사합니다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빕니다^^

Total 27,430건 24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3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9-09
15379
성묘하던 날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09
153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9-09
1537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9-08
15376
달빛 소리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9-08
15375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9-08
1537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9-08
15373
행복추구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9-08
15372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3 09-08
1537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9-08
1537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9-07
15369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9-07
15368
풀꽃 연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9-07
1536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09-07
1536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9-07
15365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9-07
1536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09-07
153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9-07
153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9-07
1536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5 09-07
153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7 09-07
153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9-07
1535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9-06
153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7 09-06
15356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06
1535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9-06
15354
가을 소묘 댓글+ 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9-06
153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9-06
153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1 09-06
153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9-06
1535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9-06
15349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9-05
1534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09-05
1534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3 09-05
15346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09-05
153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9-05
1534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05
15343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9-05
1534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9-05
15341
감사합니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9-05
153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05
1533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9-05
열람중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9-05
1533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9-04
15336
자연의 순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9-04
15335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9-04
1533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9-04
153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9-04
1533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9-03
153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8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