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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05회 작성일 22-09-08 07:54

본문

별   
      智山 고종만

 

 


그대는
아름다운 별
어두운 내 가슴에
사랑의 빛이 되어 주세요

별처럼 다가와서
내 마음속에
빛으로 매달려 주세요

그대는 나를
언제나 그렇게
내려다보시나요?
나는 그대를
언제나 
우러러봅니다

난 오늘 밤도
또 하나의 별이 되어
그대의 별을
그리워합니다

 

 

시집 "사랑과 시 그리고 그대" 중에서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린 왕자가 푸른 별을 떠나
밤마다 미소 짓는 별 하나가 되어
오늘도 희망을 전해줍니다
청량한 바람결과 함께
풍성한 한가위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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