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 오고있나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어디쯤 오고있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55회 작성일 22-09-09 00:08

본문

어디쯤 오고 있나
미인 노정혜

한가위
아이는 손꼽아 기다리고
어미는 추석빔에 음식 장만
등골 빠진다
그래도 좋아
자식 손자 만남 기다린다
어디쯤 오려나
마을 어귀에만 눈길 간다
또 무엇을 가지고 오려나
설렘 반 걱정 반
용돈 주는 자식
부모 주머니 쳐다보는 자식
열 손가락 깨물어
아프지 않은 손 있나
그래도 좋아
너희들이 있어
살맛이 난다
바람아 조용해라
비야 오지 마라
우리 아이들 오는 길
평탄하게 해 주시오
마을 어귀에
자꾸만 눈길이 간다


2022,9,9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독했던 폭염과 폭우 떠나고
강력한 태풍도 지나가니
어느새 추석 명절이 다가왔습니다
얼른 피해 복구하여
다 함께 넉넉한 한가위 보내길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거운 추석명절 되시길
한가위만 같아라
참 좋은계절입니다
물가가 너무 비쌉니다
주머니가 바닥난다가 투정합니다
달님께 물가 잡아달라고 빌어볼까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화롭고
보름달처럼 맑고 환하게
미소지우며 살면 좋겠습니다.
보름달처럼 환한
추석명절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명절이면 기다려지는 아이들
고향 찾고 싶은 우리들
우리들 가고 싶은 것 보다
기다리는 부모님 마음이
더 기다려지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30건 24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38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3 09-09
15379
성묘하던 날 댓글+ 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09-09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6 09-09
1537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9-08
15376
달빛 소리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09-08
15375
댓글+ 1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6 09-08
1537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9-08
15373
행복추구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9-08
15372
인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2 09-08
1537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9-08
1537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09-07
15369 최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9-07
15368
풀꽃 연가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9-07
1536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09-07
1536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9-07
15365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9-07
1536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2 09-07
15363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9-07
1536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9-07
1536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9-07
1536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9-07
1535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9 09-07
1535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9-06
15357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9-06
15356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9-06
1535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09-06
15354
가을 소묘 댓글+ 2
湖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9-06
153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09-06
1535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9-06
1535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9-06
1535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4 09-06
15349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9-05
15348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09-05
1534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2 09-05
15346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9 09-05
15345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9-05
1534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9-05
15343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9-05
1534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9-05
15341
감사합니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9 09-05
153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4 09-05
1533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9-05
1533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9-05
1533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9-04
15336
자연의 순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5 09-04
15335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9-04
15334 지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09-04
1533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7 09-04
1533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9-03
1533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7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