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그렇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31회 작성일 22-08-09 05:05

본문

* 그렇게 *

                                우심 안국훈

  

내가 그렇게 만만하니

없다고 너무 무시하지 말고

그냥 있는 대로 봐줘라

 

내가 그렇게 부족하니

모른다고 자꾸 깔보지 말고

좀 알려주면 안 되겠니

 

어려서는

집과 학교에서 배운 대로

앞으로만 갔는데

 

나이 들다 보니

여러 길이 보이게 되어

옆길로 가기도 한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아침도 장맛비가 내리며 더
끈적끈적한 날씨로 아침을 시작 합니다.
나이가 들 수록 예전에 보이지 않던 많은
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삶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귀한 시향에 감상 잘하고 머물다 갑니다.
더위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어제 쏟아지는 동영상을 보노라니
말 그대로 물 폭탄이었네요
큰 피해 없이 얼른 장마전선이 소멸되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중부지방도 어제 저녁부터 세차게
비가 내리고 있어
행여 많은 피해가 생길까 걱정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63건 24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163
매미의 가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8-13
15162
꽃노을 댓글+ 3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8-12
1516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8-12
1516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08-12
15159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3 08-12
15158
그 이름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8-12
15157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8-12
15156
인연의 향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8-12
15155
빗속의 마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0 08-12
15154
연꽃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1 08-11
15153
장마 댓글+ 4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8-11
15152
어떤 사랑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8-11
15151
등대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8-11
15150
무지개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8 08-11
1514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8-10
1514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8-10
15147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8-10
1514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6 08-10
15145
마음에 보석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2 08-10
15144
들꽃 나들이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8-10
1514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8-10
15142
고향의 장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4 08-10
15141
수박 댓글+ 3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8-09
15140
장마전선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8-09
1513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8-09
15138
적멸 댓글+ 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8-09
열람중
그렇게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8-09
15136
백년친구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8 08-09
15135
구름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8-09
1513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08-08
15133
꿈꾸는 계절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0 08-08
1513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08-08
1513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8-08
1513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8-08
15129
추억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3 08-08
15128
여름 그림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2 08-08
15127
지구는 돈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8-07
1512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8-07
15125
입추(立秋)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8 08-07
1512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8-07
15123
붕어빵 댓글+ 2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08-07
15122
고향의 섬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8 08-07
1512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8-06
1512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1 08-06
15119
한줄기 바람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8-06
15118 *김동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4 08-06
151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5 08-06
1511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3 08-06
1511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8 08-06
1511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8-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