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99회 작성일 22-07-29 03:38

본문

*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

                                                      우심안국훈

  

내 자식이 귀하면

남 자식도 귀한 줄 알아야 하지만

욕심 많은 사람일수록

좀체 상대방에게 좋은 기분 내주지 않는다

 

세상에 예쁘지 않은 꽃 없듯

저마다 다 아름답고

소중하지 않은 생명 없듯

날마다 감사하고 소중한 날이다

 

협박은 상대에게 공포심을 주는 거라면

공갈은 협박하여 재산상 이득을 취하는 거니

협박보다 공갈이 죄질 더 나쁘지만

남에게 불편을 주는 건 다 나쁜 거다

 

아무리 바빠도 중심 잃지 말고

아무리 힘들어도 가닥 잡아야 하는 삶

결과보다 내용이 중요하듯

성큼 다가와서 입맞춤한 봄바람이 그리워진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을 살면서 중심을 잃고
산다는 것은 참으로 위험하고 삶을
포기하는 것과 다름이 없습니다.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과 사는
것이 맛나게 사는 삶이 아닐까 합니다.
불볕더위에 간강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폭염 속 사흘째 내리는 장맛비 덕분에
열흘 고생하며 심은 들깨모가 생기를 얻고
무더위에 지친 심신도 원기 되찾으니 다행입니다
행복한 8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의 첫날입니다
첫날부터 비가 오시네요
한 달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귀한 작품에 다녀가며
8월 인시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어느새 8월의 아침 밝았습니다
가을은 그냥 오지 않으니
남은 여름도 건강 먼저 챙기시며
행복 가득한 8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430건 24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8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8-01
150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8-01
150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1 08-01
1507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7-31
150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7-31
15075
젊은 날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3 07-31
15074
이제 우리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7-31
15073
여름방학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7-31
1507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07-30
150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7-30
150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0 07-30
150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9 07-30
1506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29
1506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7-29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7-29
1506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7-29
150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7-29
150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28
1506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7-28
1506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07-28
15060
청산에 가면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3 07-28
150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7-28
150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1 07-28
1505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7-28
15056
떠나는 7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7-28
15055
복날 (伏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7-28
1505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7-27
150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7-27
1505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07-27
1505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7-27
150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7-27
150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7-27
150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5 07-27
15047
외로운 늙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4 07-27
15046
인생과 바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7-27
150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7-26
150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0 07-26
150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7-26
150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4 07-26
150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7-26
1504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4 07-25
150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25
15038
담쟁이 댓글+ 1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7-25
15037
아리랑의 魂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7-25
15036
내 사랑이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7-25
15035
노을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7-25
1503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07-25
1503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7-24
1503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7-24
1503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7-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