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여름방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13회 작성일 22-07-31 04:59

본문

여름방학
미인 노정혜

7월이 오면
그 옛날에 꿈이 있었다
달려간다
여름방학이 오면
열 시간 가까운
고향길 행복했다
설레었다
고향은 언제나 따스했고
엄마가 해 주시던
나물 반찬 보리밥
꿀맛
어쩌다 생긴 꽃계 몇 마리
방학에 오는 딸 주려
계장을 담가 두셨다
내 고향은 바다가 먼 곳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던 계장
7월이면 고향집 그리워
마을 앞 흐르는 강물
풍덩 뛰어들고 싶다

2022,7,31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7월은 가고 8월이 오고 있습니다.
시향이 풍기는 여름 방학에 머물다 갑니다.
8월에도 건강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Total 27,430건 24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08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8-01
150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3 08-01
1507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8-01
1507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7-31
1507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4 07-31
15075
젊은 날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2 07-31
15074
이제 우리는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7-31
열람중
여름방학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4 07-31
1507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7-30
1507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07-30
1507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7-30
1506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8 07-30
1506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7-29
1506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07-29
150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07-29
1506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7 07-29
1506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7 07-29
1506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6 07-28
1506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7-28
1506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7-28
15060
청산에 가면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2 07-28
150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8 07-28
1505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0 07-28
1505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07-28
15056
떠나는 7월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2 07-28
15055
복날 (伏一)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6 07-28
15054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7-27
150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7-27
15052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7-27
15051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1 07-27
15050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7-27
1504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5 07-27
150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7-27
15047
외로운 늙음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3 07-27
15046
인생과 바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4 07-27
150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7-26
1504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7-26
150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7 07-26
1504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3 07-26
1504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8 07-26
15040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7-25
1503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4 07-25
15038
담쟁이 댓글+ 1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7-25
15037
아리랑의 魂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07-25
15036
내 사랑이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1 07-25
15035
노을의 꽃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7-25
1503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7-25
15033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7-24
1503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7-24
1503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7-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