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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탄하는 삶은 아름답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735회 작성일 22-08-01 07:16

본문

* 감탄하는 삶은 아름답다 *

                                                       우심 안국훈

  

분노하면 인성을 잃고

불평하면 감탄할 일 없어지니

상대방 단점만 보기에도 바쁜 사람은

오래 살아도 인생 헛사는 거다

 

들꽃 한 송이 보면 미소 짓고

새소리 물소리 들으면 기분 좋아지듯

끊임없이 배움의 길 걷노라면 힘이 절로 솟고

도전하는 삶은 아름답고 위대하다

 

인연을 가볍게 생각하는 사람은

대접만 받으려 하고 은혜 저버리지만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은

구름 위의 태양을 보듯 고운 인연 이어간다

 

장점만 보기에도 일상은 바쁘고

멋진 싶은 곳 여행 다녀도 세상은 넓듯

좋은 생각과 좋은 말만 하고

좋은 일만 하기에도 인생은 너무 짧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8월의 첫날
비로 연 아침인데
한 낮 열기는 대답합니다.
귀한 시향이 풍기는 작품에
감명깊이 감상하고 갑니다.
8월도 더위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어느새 8월의 아침도 밝아오며
머잖아 여름과도 작별을 고해야겠지요 
낮에는 매미 소리 밤에는 귀뚜라미 들리듯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희로애락도 모두 자신의 흔적인 것을
이왕이면 긍정적인 마음으로
후회 없는 삶을 사는 게 옳지 싶습니다
행복한 8월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저는 저의 앞을 수천 사람 거쳐 갔지만
그리 뚜렸한 사람이 많지 않아요
있다 해도 다시는 못 볼 사람이 많지요
남에게 말과 행동을 아무렇게나 하는 사람들
이용 가치로 생각 하는 사람들
거짓으로 포장 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지 늘 궁굼하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원문 시인님!
수많은 인연 만나고 헤어지면서
자신의 길을 걷는 게 삶이라고 생각하면
문득 그리운 사람으로 남으면 성공이겠지요 
행복한 8월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좋은 일만 해도 짧은 이생
좀더 아름다운 삶의 향그럼
휘날리고 싶으나 근래 건강의 적신호로
건강함으로 5년만 더 살았으면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은 정도로 건강이
심각해 글을 쓴다는 것도
사치가 되고 있습니다

속히 추스릴 수 있어
이생도 하나 둘 정리해야
겠구나 모든 것 내려 놓게 하매
체력의 중요성과 그동안 몸 돌보지
못한 것에 후회의 물결 일렁여
이제라도 정신곧춥니다
잠시 한의원가려고
집에 들렸습니다

몸에 문제가 있어
당분간 친정에서 쉬고 있어
인터넷이 없어 작품을 쓰지 않아
작품을 올리지 않고 있답니다
또한 죽을 병에 걸린 듯이
공황장애 증세가 오더니
침 삼키기 조차 어렵네

늙는다는 것은 병이
도래되어 그 후유증으로
10년이 늙는 것 같으나
그 또한 현재는 사치라 싶어
설렁탕에 밥 말아 깍두기를
다시 먹을 수 있을까

그 좋아하던 해물탕을
다시 먹을 수 있을까! 잠시
아무거나 먹을 수 있었던 위장!
그림의 떡이 된듯 이제는
아스라이 사라지기에
모든 게 아득합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8월도 순항하시길 이역만리
타향서 중보 기도하오니
늘 늘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려 주옵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오애숙 시인님!
눈부신 여명의 햇살 어찌 뿌리칠 수 있을까요
희망의 빛 잃지 말고 힘들어도 식사 챙기며
공연히 스트레스 받지 말고 적당히 운동하시면서
얼른 건강 되찾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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