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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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말 / 성백군 |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면
삶이란 본디 고단하지 싶고
우수수 잎새 다 떨구고 혹독한 추위 버티는
겨울나무를 보면 위대해 보입니다
축복 함께 하시는 새해 맞이하시길 빕니다~^^
성백군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겨울을 이겨내는 나목이 되시든지
아니면 아예 늘 푸른 사철나므 되소서
하영순님의 댓글
바람이 불어도 나무 잎이 다 떨어지고
빈 가지만 울고 있습니다
성백군 시인님
날씨가 찹니다 건강 잘 챙기셔요
성백군님의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묻고 답하는 사이 정이 오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소서
백원기님의 댓글
옛부터 이어온 인권은 사라지지 않나 봅니다.
성백군님의 댓글의 댓글
그래야만 힘드는 현재라도
희망을 가져보지요
즐거운 나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