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 익어가는 계절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22회 작성일 22-07-11 07:11

본문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에

                     藝香 도지현

 

7월이 되면

가슴에는 알알이 청포도가 열려

새콤달콤한 향기로 가득해

설레는 마음 흔들리는 계절이다

 

알알이 열린 포도송이는

송이마다 사랑이 조롱조롱 열리고

포도송이 같은 파란 가슴이

붉디붉게 물들어 정열을 불태우는데

 

지글지글 태우는 태양의 열기와

자글자글 태우는 가슴의 뜨거움

7월이란 계절은 열정의 계절이라

뜨거운 사랑은 그렇게 시작하더라

 

포도송이 송알송알 맺히듯

사랑도 그렇게 맺혀

뜨거운 7월이란 계절을

뜨겁디뜨거운 사랑으로 붉게 물들이리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지난 겨울 가뭄 탓에
성장에 영향을 준 탓에 포도송이가 시원찮은 것 같지만
어김없이 알알이 커가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감사할 일이 있으면 더 행복해지듯
오늘도 고운 사람과 소중한 하루에 감사하며 행복하게 보낼 일입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 포도송 영걸어 가는 모습
마음은 부자
사랑이 영걸어 갑니다

여름 더위 잘 지내시고
풍요로운 가을 맞아요죠
아직은 함달은 더워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Total 27,429건 25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979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0 07-17
14978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7-16
1497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7-16
14976
행동하라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8 07-16
14975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0 07-16
1497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7-16
14973
문조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5 07-16
14972
찰칵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7-16
14971
여름 바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7 07-16
1497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7-15
1496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7-15
1496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7-15
14967
나는 혼자다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7-15
1496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7-15
14965
칠월의 근심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7-15
14964
습관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5 07-15
1496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8 07-14
14962
오늘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0 07-14
14961
생명 댓글+ 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7-14
1496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7-14
1495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7-14
14958
초가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7-14
14957
후회는 없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8 07-14
14956
울음 거울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07-13
14955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7-13
14954
위대한 일생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7-13
14953
감사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7 07-13
1495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1 07-13
149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7-12
1495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7-12
14949
인생 문제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7-12
1494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5 07-12
149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7-12
14946
내 마음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0 07-11
14945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07-11
1494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07-11
열람중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3 07-11
14942
환경운동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1 07-11
149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7-11
14940
댑싸리의 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1 07-11
14939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0 07-10
14938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7-10
1493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7-10
1493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5 07-10
14935
그냥 그냥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1 07-10
1493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4 07-09
14933
7월의 연가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9 07-09
1493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5 07-09
1493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7-09
14930
폭염주의보 댓글+ 4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07-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