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말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기분 좋은 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55회 작성일 22-06-14 05:35

본문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춘데요
나에게서 칭찬의 말이
절로 나오게 하소서

칭찬은 말하는 나 자신
제일 행복
듣는 사람 행복

칭찬도 습관
칭찬은 삼일만 하면
내 것이 된데요

기분 좋은 말
당신 너무 예뻐

불평하는 것보다 쉽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 살기가
어려워서 그런지 몰라도
불평이 많은 세상이지만
긍정적이 생각을 갖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면 칭찬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칭찬 받는 즐거운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9건 25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7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6-18
14778
귀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6-18
14777
삶 다운 삶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6-17
14776
여름 낙엽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6-17
14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6-17
1477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6-17
14773
우체통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6-17
14772
꽃의 유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6-17
14771
천국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6-17
1477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6-17
14769
자아성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6-17
147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6-17
147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6-16
147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06-16
14765
너는 모른다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6-16
14764
유월이 오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6-16
1476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6-16
14762
좋은 말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6
147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6-16
14760
외로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6-16
14759
유월의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6-15
1475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6-15
1475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6-15
1475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15
147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6-15
147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6-15
147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6-15
147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6-15
147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6-14
14750
세월 따라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14
147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6-14
열람중
기분 좋은 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6-14
147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14
1474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6-14
14745
감자밭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6-14
14744
접시꽃 사랑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6-13
1474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6-13
14742
여름 열정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6-13
1474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6-13
14740
그랭이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13
14739
횟불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6-13
1473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6-12
147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6-12
1473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12
14735
6월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6-12
14734
하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6-12
14733
장독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6-12
1473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6-11
1473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11
1473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