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과 틀림에 관하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다름과 틀림에 관하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99회 작성일 22-06-16 13:00

본문

다름과 틀림에 관하여/ 홍수희

 

꽃밭에서 쓸쓸한 당신을 생각합니다

분꽃은 분꽃의 그리움을 지니고 있거니와

패랭이꽃은 패랭이꽃의 노스탤지어를 지니고 있거니와

나리꽃은 나리꽃대로 무르익은 능소화는 능소화대로

저만의 추억과 철학과 마음을 지니고 있거니와

그것이 자연이요 어울림이요 인생이거니와

어찌 한 가지만을 고집하였는지요

내 생각만 내 의견만 옳다 하였는지요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틈과 틀림에는
자가생각 내 의견만 고집하는데
생겨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니다.
자연에서 쓸쓸히 깊은 생각을 하셨군요.
저도 당신을 생각하면서 묵상하였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과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남겨주신 고운 발자국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더워졌어요.
건강조심하시구요~ 시심속에 항상 행복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틀린 게 아닌 달라서
어울리는 아름다운 꽃밭을 이루는 것처럼
저마다 서로 달라서 이쁜 게 어찌 꽃만 있겠나요
여름 여름꽃이 하나 둘 활짝 피어나듯
고운 유월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그래서
관용이란 말도 생겨난 것 같아요.
시인님~ 오늘이 낮이 가장 길다는 하지라고 하네요.
이제 계절은 여름의 절정을 향하여 분주하네요~^^

정기모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월도 중순으로 접어 드네요
시인님 참 오랜만에 안부 인사 드립니다 ㅎㅎㅎ
무엇이 다르고 틀릴까요
이렇게 게으른 사람은요~ ^^

홍수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고 시인님
너무 오랜만에 인사 나누네요.
다녀간 흔적도 보이지 않으셔서 ....
잘 계신 거지요?
..자기 생각과 가치관에 따라서
다른 것을 틀리다고 말하는.....그런 실수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머물러본 생각이랍니다^^

Total 27,429건 25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77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6-18
14778
귀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6-18
14777
삶 다운 삶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6-17
14776
여름 낙엽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6-17
147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06-17
1477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8 06-17
14773
우체통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6-17
14772
꽃의 유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6-17
14771
천국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4 06-17
1477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6-17
14769
자아성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6-17
1476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6-17
1476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7 06-16
열람중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16
14765
너는 모른다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6-16
14764
유월이 오면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9 06-16
1476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6 06-16
14762
좋은 말도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6-16
1476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2 06-16
14760
외로운 노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6-16
14759
유월의 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2 06-15
1475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06-15
1475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 06-15
1475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6-15
14755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06-15
1475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6-15
1475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6-15
1475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9 06-15
1475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9 06-14
14750
세월 따라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5 06-14
1474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6-14
14748
기분 좋은 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6 06-14
1474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6-14
1474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8 06-14
14745
감자밭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4 06-14
14744
접시꽃 사랑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1 06-13
1474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06-13
14742
여름 열정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6-13
1474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6-13
14740
그랭이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6-13
14739
횟불의 바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6-13
1473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6-12
1473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6-12
1473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06-12
14735
6월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6-12
14734
하루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6-12
14733
장독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6-12
1473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6-11
1473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6-11
1473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6-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