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세상을 다 주어도 바꿀 수 없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374회 작성일 22-06-20 07:21

본문

세상을 주어도 바꿀 없는

                            藝香 도지현

 

산들바람이 산들산들 불면

마음속에 숨겨둔 마음이

살짝 얼굴을 비치며

참을 없는 기쁨으로

자꾸만 입꼬리가 올라간다

 

세상 모든 것이 것인

환희와 희열로 뿌듯하게 차오르고

가슴은 요동치는데

 

우주 삼라만상이 가슴 안에

꿈틀거리며 들어 있는 같아

산다는 것이 기쁨의 연속이라 행복하다

 

개구쟁이 같은 웃음도

활짝 아름다운 꽃과 같으니

어디 하나 소홀하게 없는 고귀함

너란 존재가 있어

할미의 삶에 활력소가 되는구나!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개구쟁이 같은 웃음이자연스럽고
활짝 핀 꽃과 같이 아름답습니다.
어디 하나 소홀하게 볼 수 없는 고귀한 손자로
활력을 얻을 수가 있는 희망의 손자를 보면서
귀한 작품에 공감하면서 머물렀습니다.
藝香 도지현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한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는 지천명이 지나
자식을 낳아서 아직도
자녀들이 공부 중에 있어
손자 언제 볼지 아득하답니다

자녀를 너무 늦게 낳아
몸에 자꾸 문제 생겨나
근래 눞지고 앉지도 못해
잠에 허우적 되고 있습니다

허나 몸 상태가 안좋아
한두 시간도 제대로 깊은 잠
들 수 없고 숨 쉬기조차 힘들어
아, 이러다가 생 하직하는 것인가...

도무지 밥도 먹을 수 없고...
우리 시인님은 건강 할 때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건강 잃으니
모든 게 소용없는 듯 해 정신 곧춘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드리매
남은 6월 잘 마무리 하기길 기도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 사랑을 갈구하게 되지만
내리사랑은 참으로 순수하고 따뜻하지 싶습니다
오월의 장미가 절정이지만
여름 장미도 가을 장미도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63건 25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813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0 06-22
1481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3 06-22
14811
민들레 인생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6-22
1481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6-22
148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6-22
148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6-22
14807
누리호 발사 댓글+ 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06-21
14806
금낭화 연가 댓글+ 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8 06-21
14805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7 06-21
1480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6-21
1480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2 06-21
1480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7 06-21
14801
소라의 등대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3 06-21
14800
부부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6-20
14799
삶의 시련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6-20
14798
연지에서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06-20
14797
비의 여행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6-20
147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06-20
열람중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6-20
1479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6-20
1479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0 06-20
1479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6-20
14791
외로운 뜰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0 06-20
14790
젖은 안부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6-19
14789
암연暗然 댓글+ 6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06-19
14788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6-19
14787
오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5 06-19
14786
수상하다 댓글+ 2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06-19
1478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06-19
1478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5 06-19
147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8 06-18
1478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5 06-18
1478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9 06-18
1478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6-18
14779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06-18
147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6-18
14777
귀향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9 06-18
14776
삶 다운 삶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9 06-17
14775
여름 낙엽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6-17
147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6-17
1477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6-17
14772
우체통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6-17
14771
꽃의 유언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6-17
14770
천국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4 06-17
1476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06-17
14768
자아성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6-17
1476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6-17
1476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1 06-16
1476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6-16
14764
너는 모른다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06-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