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인상 만들기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좋은 인상 만들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36회 작성일 22-05-26 05:45

본문

* 좋은 인상 만들기 *

                                                                         우심 안국훈

  

인상은 성형으로 바뀌거나

옷차림으로 가려지지 않지만

첫 만남에서 결정되어

평생 그 사람의 평가로 남는다

 

좋은 인상 가지려면 많이 웃고

평소 건강한 몸 편안한 마음으로 살며

자신 있는 목소리와 매력적인 눈빛을 통하여

긍정적인 생각과 긍정적인 행동을 하라

 

스스로 감사할수록 얼굴 환해지고

건강 챙길수록 탄력 생기고

자신감 있을수록 콧방울 빵빵해지고

웃을수록 주름이 위로 올라간다

 

무엇에 집착하지 않더라도

좋은 말 향기로운 행동만 하고

사랑만 하기도 짧은 게

바로 우리 인생 아니던가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남으로 이루어지는 세상에 살면서
좋은 인상은 인간사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몸가짐은 물론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고
눈빛도 부드럽게 불평불만없는 궁정적인
태도로 만남이 살면서 꼭 필요합니다.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사노라면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지만
유독 마음이 끌리는 사람이 있듯
저마다 기준이 있어 좋은 인상으로 기억되지 싶습니다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 인상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말씀해 주셨으니
남은 생,
아낌없이 웃으며
사랑하는 마음 하나이면
족하다 싶습니다.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배창호 시인님!
세상 마음대로 뜻대로 되는 일이 없다지만
간절하면 이루어지는 일도 있습니다
싱그러운 오월의 아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그렇습니다
사랑만 하고 살아도
짧은 생입니다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것 중 하다가
사랑하지 못한 것이라는
통계 기억 납니다

우리의 남은날
계수 한다면 살 날이
살 날보다 적기에 마음 열어
사랑 베풀어야 겠지요

그 날에 남는 건
남을 위해 베픈 사랑인데
알고도 실천을 못하고 살고 있어
쥐구멍을 찾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옵길 주 거룩한
이름 받들어 축복 드리오니
일취월장 순항하소서

은파는 감기로
몸이 만신창 된 듯...
이제야 아이디 재발급 받고
쇼셜 넘버 재발급 받고
카드와 보험카드와
몇 가지 만 더하고

다른 것은 다음으로
미뤄야 할 것 같습니다
몸이 지치니 모든 의욕 상실로
식욕도 시작에 대한 것도
자꾸 상실 됩니다

늙어간다는 것은
하나 씩 잊혀 가는 건지
하나 씩 내려 놓게 됩니다
뭐니뭐니해도 건강이 가장
중요함을 새삼스레
느끼고 있습니다

하여 몸을 위해
내일은 칠보석 매트와
반신욕기 주문해 건강 회복 시키리
의욕 없이 사는 삶을 살기에
무기력함 느끼고 있어...

예전에  샀던 의료기
이사하면서 다 시설에 보내
없앴는데 이제는 관리 해야겠다
스스로 깨닫게 합니다

인상도 건강해야
웃는 행복한 얼굴로
변하는 것이지 건강의
적신호가 온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쓸데 없지요

지인들 코로나 이후
모두 우울함으로 인하여
얼굴이 일그러져 있어 코로나
팬데믹의 결과가 무서운
안개와 같은 것인지..

속히 어둔 그림자
걷히고 희망꽃 피어나며
좋겠다고 생각해 긍정의 나래 펴
웃음꽃 피어 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애숙 시인님!
사노라면 흥망성쇠는 자연의 순리이지 싶지만
우유 먹는 사람보다 우유 배달하는 사람이 더 오래 건강하게 살듯
걷기나 등산이 늘 건강 챙기는데 큰 무리가 없지 싶습니다
가까운 곳 산책하며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9건 25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2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1 05-30
14628
미련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5-30
1462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8 05-30
1462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5-30
1462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5-30
1462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5-30
14623
키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5-30
14622
꽃바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5-30
14621
장미 숲에서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5-29
14620
그냥 좋다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5-29
14619
지상의 신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5-29
146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3 05-29
14617
5월의 바다는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4 05-29
14616
연못의 여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7 05-29
1461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28
1461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4 05-28
14613
삶 다운 삶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5-28
14612
인생 여행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9 05-28
14611
버팀목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28
14610
아침기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5-28
14609
마지막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5-28
146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4 05-27
146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5-27
146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5-27
1460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9 05-27
14604
형제애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8 05-27
14603
설중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5-27
1460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27
14601
오월의 향기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5-27
14600
두 마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5-27
145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5-27
145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5-27
145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26
1459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5-26
14595
추억의 장미 댓글+ 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0 05-26
1459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0 05-26
14593
산그늘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26
14592
탁상시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5-26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05-26
14590
섬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5-26
145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5-25
14588
지나간다 댓글+ 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5-25
14587
철새의 꿈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5-25
14586
능소화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5-25
1458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25
14584
웃는 얼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5-25
14583
순수한 삶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5-25
14582
우정의 오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2 05-25
14581
빛과 소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5-24
14580
좋은 처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5-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