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고싶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친구가 보고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427회 작성일 22-05-26 12:16

본문

친구가 보고 싶다
친구와 노닥거리고 싶다
친구와 박장대소하고 싶다
친구와 신나게
싸움도 하고 싶다
친구와 질투도 하고 싶다
친구와 산 위에 올라
야호 하고
메아리도 듣고 싶다
친구야 어디서 무을 하니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
이건 아니야
나는 꿈 많은 소녀였어

누가 뭐래도
나는 소녀 같은 마음이고 싶는데
세월이 가만두지 않구려
친구야
우리 올 가을에 우리 만나
신나게 놀아보라
누구누구 흉도 보자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었을 때와 달리
세월이 흘러 나이 들면
모도가 그리원집니다.
친구도그리워집니다.
그러나 이전처럼
만나기가 어렵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었을 때나 늙었을 때나
친구처럼 좋은 것을 없죠
친구를 만나 마음속에 있는 말
허심탄회하게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도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위로 받고 위로 해 줄 수 있는
친구가 곁에 있다는 건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은파도 그런 친구가 있었는데
근래 하나 둘 저세상으로
이생을 하직하고 떠났네요

그나마 친구도 핸드폰 분실로
전화번호도 다 사라져 버렸고...
하지만 언제가 만나겠지요

못만나도 오직 구주 예수가
은파의 친구가 되시니,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위로를 받고 삽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사 온누리에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소서
주께 중보의 기도를 올립니다

Total 27,429건 25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62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0 05-30
14628
미련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5-30
14627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7 05-30
1462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05-30
1462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7 05-30
1462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5-30
14623
키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5-30
14622
꽃바람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5-30
14621
장미 숲에서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5-29
14620
그냥 좋다 댓글+ 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1 05-29
14619
지상의 신 댓글+ 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5-29
146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2 05-29
14617
5월의 바다는 댓글+ 1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93 05-29
14616
연못의 여름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6 05-29
1461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5-28
14614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5-28
14613
삶 다운 삶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9 05-28
14612
인생 여행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7 05-28
14611
버팀목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5-28
14610
아침기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5-28
14609
마지막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5-28
1460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3 05-27
146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5-27
146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5-27
1460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5-27
14604
형제애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7 05-27
14603
설중매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1 05-27
1460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27
14601
오월의 향기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0 05-27
14600
두 마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5-27
145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5-27
145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7 05-27
1459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5-26
1459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5-26
14595
추억의 장미 댓글+ 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9 05-26
열람중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8 05-26
14593
산그늘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9 05-26
14592
탁상시계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5-26
145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5-26
14590
섬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1 05-26
145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5-25
14588
지나간다 댓글+ 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3 05-25
14587
철새의 꿈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05-25
14586
능소화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7 05-25
1458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0 05-25
14584
웃는 얼굴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5-25
14583
순수한 삶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5-25
14582
우정의 오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5-25
14581
빛과 소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5-24
14580
좋은 처신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5-2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