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그리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역사를 그리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925회 작성일 22-05-13 11:58

본문

역사를 그리다/鞍山백원기

 

받아 놓은 날짜는 오고야 만다

수많은 축하객 환호 속에

새 역사를 그리려 온 사람

마음먹은 대로 해보련다

서툴러도 열성껏 이루어 보리라

 

역사 밖으로 사라진 사람

역사 속으로 들어온 사람

가고 오는 마주침에

인간적 온정 주고받았다

 

새 역사 그리려 와준 화가

저유 인권 공정 연대

그리고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한 폭의 그림 아름답게

그려주길 바라는 마음

간직하며 새날을 맞는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역동적인 역사
활기찬 역사
지나간 발자취마다
잘 했군 잘 했군
참 잘했군 연호소리 높길
희망의 울림
가슴마다
행복을 수 놓아가실 소원합니다
좋은 역사가 그려질것을 믿습니다
소망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국민이 주인의 나라가 열렸습니다.
이전에 없었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을
보란 듯이 멋지게 그려주길 바라는 마음
가득하게 담은 채 기대하며 새날을 맞습니다.
귀한 시향에 감명 받으며 감상하고 갑니다.
鞍山 백원기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노정혜 시인님, 김덕성 시인님, 다녀가신 발걸음에 감사드립니다. 경건한 주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제 새로운 지도자의 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부터 자세를 바로 하고 지도자를 바라 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국민 이대로는 안 됩니다
지도자님들이 만드는 법이기 전에 우리의 문화부터 법을 앞서야겠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로운 역사의 장이 열렸습니다
새로운 지도자로 열심히 노력해서
이제는 사람이 살만한 세상
국민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보아야죠
귀한 작품에 감사히 머뭅니다
새 한 주도 행복과 동행하십시오^^

Total 27,429건 25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5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5-18
14528
해의 얼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9 05-18
1452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5-18
145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5-18
1452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5-17
145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5-17
1452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5-17
1452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5 05-17
1452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5-17
14520
가버린 세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17
145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5-17
145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5-17
14517
상처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5-16
14516
봄날은 간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7 05-16
145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16
14514
5월의 詩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05-16
14513
영혼의 샘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5-16
1451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5-16
145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8 05-16
1451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5-15
14509
스승의 날에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5-15
14508
마음 부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4 05-15
14507
고향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5-15
145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1 05-14
14505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5-14
145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5-14
145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5-14
1450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5-14
145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4
14500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05-14
144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5-14
144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5-14
144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5-14
14496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5-13
14495
시마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9 05-13
1449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13
14493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5-13
144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5-13
열람중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5-13
1449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5-13
1448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5-13
14488
찔레꽃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3
14487
어울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5-13
1448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13
144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5-13
144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8 05-12
144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5-12
14482
눈 큰 아저씨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5-12
1448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5-12
1448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