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월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5 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796회 작성일 22-05-14 04:23

본문

5월/명위식


동네 어귀 언덕배기
아카시아 꽃 향기 그윽하네.
오솔길 따라 애기똥풀 꽃 청초하고
밭 가장자리 옹기종기 민들레꽃 고웁네.

가시 잡목이라 외면해도
푸르름 그늘 내어 주고
그윽한 꿀 꽃향기 발하네.
높은 곳 아니더라도
눈에 자주 띄는 자리 아니어도
소박하고 순수한 아름다움,
빛 발하며 사명을 다 하는
자연 섭리의 경이로움.

산숲 청아한 꾀꼬리 노랫소리
정겨웁게 메아리 지네.
잎새 사이로 파란하늘,
흰구름 떠 가고
눈부신 햇살 쏟아지는
연둣빛 짙어가는
오월,
사랑의 속삭임,
생명의 울림 쉼이 없네.

2022. 5. 9. 20:5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9건 25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52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2 05-18
14528
해의 얼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5-18
1452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5-18
145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5-18
1452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5-17
1452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1 05-17
1452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05-17
1452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5-17
1452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5-17
14520
가버린 세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17
1451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7 05-17
145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9 05-17
14517
상처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5-16
14516
봄날은 간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5-16
145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16
14514
5월의 詩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5-16
14513
영혼의 샘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5 05-16
1451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5-16
145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9 05-16
1451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05-15
14509
스승의 날에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4 05-15
14508
마음 부자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05-15
14507
고향의 꽃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5-15
145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2 05-14
14505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05-14
145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5-14
145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5-14
1450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5-14
1450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4
열람중 명위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5-14
1449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5-14
1449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5 05-14
144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6 05-14
14496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5-13
14495
시마을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0 05-13
14494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05-13
14493 남시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7 05-13
1449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5 05-13
14491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6 05-13
1449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05-13
14489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5-13
14488
찔레꽃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5-13
14487
어울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3 05-13
14486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13
1448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 05-13
1448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9 05-12
1448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8 05-12
14482
눈 큰 아저씨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19 05-12
1448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5 05-12
1448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5-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