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레꽃 연가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찔레꽃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87회 작성일 22-05-21 19:34

본문

찔레꽃 연가

                          - 세영 박 광 호 -

 

이른 봄 너의 사랑 맛보여주던

찔레 순,

그리고는 해맑은 웃음으로 반겨주는

5월의 찔레꽃,

너를 바라보니 왜 그리

유년이 그리워지는가?

 

찔레 순 입에 물고

눈웃음치던 영희 그리고 철민이...

 

아득한 그 세월에

소식 없이 늙어진 그 모습들 떠올리니

그리워 눈물 고여지고

한 숨 절로 난다

 

찔레꽃,

순수하고 정갈한 네 모습

바라 볼 때면

언제나 그리워지는 유년의 세월.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순수하고 정갈한 찔래꽃
어린 시절이 생각나는 그리운 꽃
귀한 시향에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의 시인들이 많이 불러주던 이름
찔레꽃
어른이 되어가면서 유년의 그림이이 묻어 있는 꽃
참 추억이 많은 꽃이지요
늘 건안 건필 기원합니다..^^

Total 27,463건 259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563
청보리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5-23
1456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2 05-23
1456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23
14560
착각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5-23
14559
오디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0 05-23
14558
오월의 향기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8 05-23
1455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5-22
1455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5 05-22
14555
부부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3 05-22
14554
초례청에서 댓글+ 1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05-22
1455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5-22
1455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6 05-22
14551
금낭화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1 05-21
열람중
찔레꽃 연가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8 05-21
1454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0 05-21
1454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21
1454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5-21
1454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5-20
1454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5-20
1454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5-20
1454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6 05-20
1454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8 05-20
1454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6 05-20
14540
봄 날은 간다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5-20
14539
마음의 선물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8 05-20
14538
빛과 어둠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5-20
14537
사모곡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8 05-20
1453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5-19
1453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5-19
14534
5월의 사랑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5-19
145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9 05-19
14532
말벗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19
14531
삶의 에파타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6 05-18
1453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5-18
14529
구름의 오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5-18
145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4 05-18
14527
해의 얼굴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5-18
1452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5-18
145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5-18
1452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4 05-17
1452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5-17
14522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05-17
145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5-17
1452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5-17
14519
가버린 세월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7 05-17
1451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5 05-17
1451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5-17
14516
상처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5-16
14515
봄날은 간다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9 05-16
1451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5-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