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417회 작성일 26-01-02 05:15

본문

* 말아야 할 것과 해야 할 것 *

                                          우심 안국훈

 

누군가의 본성을 알고 싶다면

함께 여행을 가거나 내기할 때

그 사람이 기분 좋지 않을 순간

그의 태도를 보면 안다

 

슬픔이나 고통 찾아온 위기의 순간에도

불행의 늪에 오랫동안 빠져 있거나

홀로 아파하면서 머물지 말고

너무 좌우 살피지 말고 신속히 통과하라

 

불나면 끄면 되고

가물면 물을 주면 되고

상처 나면 병원 가면 되지만

그래도 안 되면 세월이 치유하더라

 

만나면 기 빼앗는 사람

마음에 닿지 않는 사람 만나기엔

인생이 너무 짧고 소중하니

그저 내가 먼저 웃으면서 떠나보낼 일이다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람도 천  차 만 별 마음도 가지 각 색
그래서 삶이 힘이 듭니다 그중에 시 마을 식구는
마음이 따뜻합니다
좋은 아침 안국훈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하영순 시인님!
저마다 얼굴이나 목소리가 다르듯
마음도 다 다르지 싶습니다
새해에도 좋은 사람과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행복한 인생 만들면 좋겠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백원기 시인님!
저마다 열심히 살더라도
후회와 상처를 갖기 마련이지 싶습니다
그래서 치유가 필요하게 되듯
행복한 새해 첫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353건 26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103
참 좋은 당신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01-06
2610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1-06
2610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3 01-05
26100
하나 되기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 01-05
2609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9 01-05
26098
겨울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6 01-05
2609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1-05
26096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01-05
26095
만남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1-05
26094
소한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0 01-05
2609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6 01-05
26092
꿈 길에서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01-05
26091
댓글+ 1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01-05
2609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5 01-05
26089
바람의 말 댓글+ 6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01-04
26088
먼 겨울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01-04
26087
시계 댓글+ 2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04
26086
살아가는 길 댓글+ 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01-04
26085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01-04
26084
나 위한 오늘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1-04
2608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2 01-04
26082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9 01-04
26081
사랑해요 댓글+ 1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01-03
26080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1-03
26079
고향의 겨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1-03
26078
기다림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01-03
2607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01-03
26076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01-03
2607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01-03
26074 산벚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01-03
26073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7 01-03
2607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01-03
2607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5 01-03
2607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4 01-02
26069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5 01-02
26068
외로운 새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1-02
2606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1-02
2606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 01-02
26065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1-02
26064
신년계획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01-02
2606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1-02
2606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01-02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8 01-02
26060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01-02
26059
살 맛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1-02
26058
운명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01
26057
새해의 꿈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1-01
2605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1-01
26055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7 01-01
26054
극적이잖아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