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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61회 작성일 26-01-04 04:53

본문



청년은 복을 짓고
장 년은
지은 복을 받으시고.
새해에는
더 밝고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아갑시다.

사랑의 용광로
사랑하고
용서 하고
따뜻한 손 마주 잡고

복을 짓고 복을 받고
행복이 넘치는
한 해 되셔요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다 가다 마주쳐도 눈인사조차
나누지 않는 세상이지만
올해는 모든 게 정상으로 돌아가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만복이 깃들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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