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이름으로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사랑이란 이름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29회 작성일 22-05-05 04:08

본문

* 사랑이란 이름으로 *

                                          우심 안국훈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몫

내 마음 다 주며

그대에게 잘하고 싶다

 

그리움과 추억은

언제나 미소 짓게 하듯

그대 마음 늘 느끼면 좋겠다

 

선택된 삶이라 착각할지라도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니

우리 영원토록 함께 해요

 

비록 주어진 삶은 평범하더라도

그대 앞에 서면

다른 사람과 달리 뭔가 특별해지고 싶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봄은 아름다운 것을 꾸미며
보여주면서 아름다운 사랑으로
나누기를 바라고 있는 듯 싶습니다.
언제나 사랑 앞에선 새로움을 보여 주면서
사랑의 용기로 이루어 가는 삶이어야 싶습니다.
귀한 자품에 감명 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우심 안국훈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하루 다르게 짙어지는 신록의 눈부심으로도
봄날의 아름다움은 충분하지 싶습니다
요즘 새롭게 배우는 옻칠 공부가 즐겁듯
즐거운 금요일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 용기가 되고
사랑이 힘이 되는 삶!
멋진 삶이라 생각합니다.
늘 나보다 너를 생각하는 ^^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이왕 사는 삶
날마다 봄날처럼 곱고
건강하고 행복하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날마다 봄날처럼
아름다운 삶으로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사랑을 갖을 수 있고
나보다는 너를 위한 삶
진정 아름다운 삶

우리 주님께서
인류를 향하신 사랑
그 완전하신 그 사랑에
은파는 늘 박제 시켜
하늘빛 향그럼으로
살고 싶습니다

시인의 아름다움
신록의 눈부심으로
가슴에서 피어나서
늘 시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합니다

늘 건강하시어
향필하옵기 기도합니다
오월 달도 순항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애숙 시인님!
남을 진정 존중할 때
찾아오는 마음 편안한 감정처럼
사랑은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8건 26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42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5-06
14427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5-06
1442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5-06
1442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7 05-06
1442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0 05-05
1442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5-05
1442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6 05-05
144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7 05-05
14420
어린이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1 05-05
14419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05-05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5-05
1441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71 05-04
14416
아가의 오월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1 05-04
1441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5-04
1441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3 05-04
1441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5-04
144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7 05-04
1441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0 05-03
1441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8 05-03
14409
거미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5-03
14408
은혜로운 삶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1 05-03
14407
그대의 침묵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5-03
144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5-03
14405
소라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5-03
1440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5 05-02
14403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05-02
1440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5-02
1440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8 05-02
1440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1 05-02
1439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05-02
14398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5-02
14397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6 05-02
143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5-02
14395
오월의 노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5-02
1439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5-01
1439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5-01
1439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4 05-01
14391
오월이 오면 댓글+ 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5-01
143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5-01
14389
4월이여 안녕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6 05-01
14388
삶/5월 댓글+ 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4-30
14387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4 04-30
14386
태화산의 봄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4-30
14385
꽃등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1 04-30
14384
사랑이란 댓글+ 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04-30
14383
떠나는 임아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30
14382 석청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4-30
1438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4-30
14380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4-30
14379
사랑의 노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8 04-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