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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35회 작성일 22-04-17 16:13

본문

봄이  꽃이  되어   
밝고  맑게  피어났습니다

봄이  새가  되어
즐겁게  맑게  노래합니다

봄이  나물이  되어
향기로운  맛으로
입맛  나게  합니다

봄이  푸른 빛이  되어
들과  산을  푸르게  합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 흐르는 깊은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휴일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꽃이 하나 둘 피어나고
연초록 봄빛이 노래하듯
만물이 소생하는 봄날 
눈부시도록 아름답게 빛납니다
행복 가득한 4월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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