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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698회 작성일 22-03-30 00:26

본문

꽃바람 분다
죽은 듯 보였던 생명들
봄바람 지나간 자리마다
파란 융단 깔고 있다
너도 나도
살아서 왔다고 뽐낸다
가슴마다 희망을
파종하고
희망 꽃 화려하게 피어나는 봄

봄 봄 봄이다


2022,3,28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아름다움
점점 봄이 깊어거고 있습니다.
죽어던 생명이 되살아나는 생명의 계절
살랑살랑 불어오는 꽃바람
귀한 잦품에
감명깊게 감상하고 갑니다.
오늘도 건강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이 만드시 최고의 걸작
봄입니다
봄 닮은 소식들이 전해지길
소원합니다

건강들 하시길,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수희 시인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죠
코르나가 난리도 아닙니다
자주 시마을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바람이 이곳에서도
들판을 활짝 열고 휘날립니다
한국은 말할 나위 없다 싶어
그 옛날 고국이 그립습니다

허나 코로나19 전이
오미크론 바이러스 극성으로
이 아름다운 꽃바람도 물건너 간듯
고국의 확진자에 입 벌어지매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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