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이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4월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377회 작성일 22-03-31 00:14

본문

4월이다
나뭇가지에 생기가 돈다
4월은
꽃들 대행진이 시작된다
봄꽃은 환한 미소로 피고
추운 겨울 지나왔다고 뽐낸다
아픔이 없었다면
향 짙은 봄꽃은 없습니다
사계절 뚜렷한 우리나라
하늘이 사랑하사
아름다운 금수강산 주셨습니다
손에 손잡고
콧노래 부르며
꽃 나들이 가련다

2022,4,1

댓글목록

정민기시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다에도,
섬에도 코로나(코르나 아니고 코로나!) 있습니다.
이곳 면도 29일자로 최고 23명이나ᆢᆢᆢ

공기 중에 있는 바이러스가 문제입니다.
하루 3회 이상 자주 환기시켜야 합니다.
마스크를 부득이 벗어야 하는
이발소, 목욕장, 식당 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듯합니다.

저는 한 달 이상 방콕입니다. 이게 최대한 안전합니다.
이곳도 23명!
보통 10명 미만이었거든요. 계족 이런 상황이니,
언제 일을 시작하게 될 지 난감하네요.
기본 소득은 나오는데, 그래도 월급은 깎이긴 해요.
월세 내기도 빠듯합니다. 힘! 힘!

전국의 모든 카페, 식당, 펜션 등 영업점을 소개하는 시를 써서
수록한 시집을 영업점에 2권 정도 선물로 주문해 드리고 있습니다.
4월 초에는 동시집을 출간하려고 합니다.

문근영 시인님(제1회 목일신 아동문학상 수상자)께서
동시집에 [추천사]를 남겨주신 적이 한 번 있어서
이번에도 카톡으로 수록 동시를 보내드리니
동시를 감상하시고 바로 보내주셨네요. 문근영 시인님 개인 카페도
가입하니, [특별회원]으로 지정해 주셔서 자주 시와 동시 올리고 있습니다.

5월에는 또 시집을 출간하려고요.
영업점 시도 몇 편 수록해서 선물로 주문해 드리렵니다.
제 시도 여러 사람과 공감할 수 있고,
나눔도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저는 버스에 시집, 동시집을 비치하기도 합니다. 다른 승객분께서 읽으시거나, 가져가시라고ᆢᆢᆢ

노정혜 시인님의 시가 요즘 부쩍 좋아지고 있는 듯합니다.
쓰면 쓸수록 느는 게 글이죠!


[고흥군 관내에서 3월 29일 24시기준 39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어제 확진된 394명은 고흥읍 112명, 도양읍 61명, 풍양면 19명, 도덕면 10명,
금산면 16명, 도화면 21명, 포두면 40명, 봉래면 23명, 동일면 16명, 점암면 4명,
영남면 4명, 과역면 11명, 남양면 9명, 동강면 7명, 대서면 11명, 두원면 23명,
타지역 거주자 7명(서울1, 안양1, 부산1, 남원1, 광주1, 순천2) 이며 접촉 및 증상발현
(기침, 인후통 등)으로 PCR 및 RAT 검사결과 확진 되었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칭찬은 고래도 춤추다고 했습니다
발전해 가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바다는 소금이 있고 수분이 있어
건강이 있습니다
시원한 바닷바람 좋죠
글 소재가 많죠
바다는 행복이 있고 자랍니다
정민기 시인님은 행복이 보입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3월도 마지막 하루 남겨두고
작별을 고하려고 합니다
요즘 구절초와 텃밭에 씨앗을 파종하고 있듯
만물이 약동하는 4월을 맞이하시여
한달내내 더욱 좋은 일만 함께 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을로 3월을
아쉽게 보내애되겠습니다.
그리고 내일은 4월을 밤갑게
만나 앞으로의 일은 알수 업지만
콧노래를 부르는
행복한 4월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4월입니다
꽃 향기로 화르르 타오르는 4월
벚꽃 그리움으로 물결칩니다

하나님이 주신 동산
삼천리 반도 금수강산 위해
늘 보호해 주시라 기도합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소서
아직 환절기, 감기와 오미크론
조심하시길 바랍니다요.

Total 27,429건 2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2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4-01
1412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4-01
14127
4월에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4-01
14126
4월의 詩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4-01
141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4-01
1412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3 04-01
14123
마음꽃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4-01
14122
인연의 파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1 04-01
1412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3-31
1412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3-31
14119
시의 유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3-31
141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3-31
14117
새싹들의 봄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3-31
14116
고향의 사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9 03-31
1411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3-31
141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3-31
1411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3-31
141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31
1411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31
열람중
4월이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8 03-31
14109
봄 앞에서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3-30
1410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3-30
14107
봄나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3-30
14106
3월도 가네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30
14105
봄 기침소리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3-30
14104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30
141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3-30
14102
꽃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3-30
14101
아가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3-30
1410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3-29
14099
하얀 목련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29
14098
유년의 강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29
14097
파지 리어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3-29
14096
보릿고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3-29
14095
봄날은 올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3-29
1409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3-29
14093
봄의 소리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3-29
14092
꽃밭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29
1409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3-29
14090
밥상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3-29
140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28
14088
바닷가에서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3-28
1408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28
1408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03-28
1408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3-28
14084
파랑새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3-28
140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7 03-28
14082
냉이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3-28
140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3-28
140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3-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