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빛은 어디서 왔을까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고운빛은 어디서 왔을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86회 작성일 22-03-31 23:53

본문


고운빛은 어디서 왔을까

                                                                                                                                  은파 오애숙

화르르 화르르르 꽃물결 붉게 타올라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 고인물로 일렁이는 걸
내 그대는 정령히  알고는 계시려는가

시도 때도 없이 화르르 붉게 타올라
그대 향하여 일편단심 밤이 맞도록 한 송이
꽃으로 피고 나고 있다는 걸 아실런가

제 아무리 아름다운 고운 빛의 장미도
때가 되면 핍진하건 만 그대 사랑의 고운빛
어디서 왔나 현 타고 연가 부르는 구려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8137&sfl=mb_id%2C1&stx=asousa
상단의 시는 이미지 영상을 통해 쓴 시입니다. 클릭하시면 영상시화와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소서.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한다는 약속 없어도
때가 되면 피어나는 장미꽃처럼
봄이면 그리운 얼굴 떠오르며
설레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살랑살랑 부는 봄바람이 참 좋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의 눈으로 보니 다 아름답죠
시인님의 마음엔 사랑이 가득하네요
아름다운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열린 4월,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월이 열리면서
봄의 이미지가 더 선명하게
빛나는 듯 싶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정말 꽃물결 붉게 타오르는 황홀한 계절
피어나는 사랑의 향기 온 누리를
휘감 듯이 퍼져 오르는 봄
귀한 작품에 머물며 감상하고 갑니다.
4월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7,429건 26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12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4-01
14128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0 04-01
14127
4월에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6 04-01
14126
4월의 詩 댓글+ 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4-01
1412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1 04-01
1412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2 04-01
14123
마음꽃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0 04-01
14122
인연의 파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0 04-01
열람중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7 03-31
14120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03-31
14119
시의 유형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9 03-31
1411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1 03-31
14117
새싹들의 봄 댓글+ 3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23 03-31
14116
고향의 사월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8 03-31
1411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2 03-31
14114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3-31
1411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8 03-31
141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31
1411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3-31
14110
4월이다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7 03-31
14109
봄 앞에서 댓글+ 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03-30
1410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3-30
14107
봄나물 댓글+ 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9 03-30
14106
3월도 가네 댓글+ 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03-30
14105
봄 기침소리 댓글+ 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6 03-30
14104
나이 들수록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3-30
1410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3-30
14102
꽃바람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9 03-30
14101
아가의 바다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7 03-30
1410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6 03-29
14099
하얀 목련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3-29
14098
유년의 강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3-29
14097
파지 리어거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3-29
14096
보릿고개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0 03-29
14095
봄날은 올까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6 03-29
1409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5 03-29
14093
봄의 소리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03-29
14092
꽃밭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29
1409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3-29
14090
밥상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5 03-29
1408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28
14088
바닷가에서 댓글+ 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7 03-28
1408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28
1408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3-28
1408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03-28
14084
파랑새의 꿈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3-28
140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6 03-28
14082
냉이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3-28
140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1 03-28
1408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0 03-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