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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하나뿐인 너에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84회 작성일 22-03-30 12:09

본문

세상에 하나뿐인 너에게/ 홍수희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 지금 걸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 풀썩 주저앉았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 얼굴을 파묻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이 다시 일어서는군요.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 일어섰으니 내일은 다르겠습니다.

눈이 내리거나 꽃이 피거나 몹시 바람이 불겠습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네가 내가 우리가 그대여,

그 마음 하나가 진실로 우리의 내일인 까닭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마다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지만
함께 하던 사람과의 별리는
언제나 슬프게 합니다
봄비 내려 촉촉하게 대지 적시듯
행복 가득한 4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하나뿐인
당신이 일어섰으니
내일은 다르겠습니다]

녜, 그렇습니다 시인님
생각의 획을 달리 쓴다면
우리네 삶이 희망차 오리
긍정의 나래 펼 수 있습니다

3월의 끝자락 4월 향해
날개 활짝 펼치시길 주님께
두 손 모아 기원해 드리오매
아울러 건겅속 향필하소서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상에 하나뿐인 사람
정말 소중한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인생길은 함께 할 때도 있지만은
그렇지 못할 때도 있는 세상
그 마음 하나가 진실로
우리의 내일인 까닭에 모두가 살아갑니다.

 귀한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건강한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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