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기온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새벽 기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650회 작성일 25-12-26 06:52

본문

새벽 기온
새벽 기온 영하 5도
그래도
내 걸음을 멈출 수 없습니다.
길을 나서기 전
쓰는 한편의 글
나의 길잡이
내 생의 여백을
허투루 버릴 수 없습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자국자국
나에겐 기도이며
소중한 시간입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부터 뚝 떨어진 기온 탓에
한겨울을 실감합니다
마음의 평화가 깃든 성탄 연말에
온누리, 따뜻한 마음이 넘치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빕니다~^^

Total 27,335건 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035
송년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0 12-30
2603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2-30
26033
꿈과 욕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2 12-30
2603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1 12-30
2603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30
2603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7 12-30
26029
어느날 문득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12-30
260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2-30
260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12-30
26026
송년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2-30
26025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29
26024
성공은 없다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2-29
26023
동쪽 문 댓글+ 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6 12-29
26022
거울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2-29
26021
준비된 사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3 12-29
2602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12-29
2601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2-29
26018
달력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3 12-29
260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2-29
2601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4 12-29
26015
벽돌 한장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6 12-29
26014
인연의 불꽃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29
26013
까치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7 12-28
2601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2-28
2601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2-28
260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0 12-28
260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5 12-28
26008
그리운 얼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2-27
260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4 12-27
2600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4 12-27
2600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12-27
26004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1 12-27
2600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12-27
26002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8 12-27
26001
부자의 꿈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27
2600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2-27
25999
연말 댓글+ 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12-27
25998
걸어라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12-27
2599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12-27
2599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12-26
25995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26
259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2-26
25993
공상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2 12-26
25992
송년의 푸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26
2599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26
2599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2-26
2598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12-26
열람중
새벽 기온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2-26
2598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7 12-26
2598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2-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