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없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성공은 없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49회 작성일 25-12-29 15:44

본문

 

성공은 없다

지갑속에 만 원 한 장과
열 장의 차이는 지갑의
두터움이 아닌
욕심의 차이다

백 마리의 양을 채우기 
위한 한 마리의 욕심이
인간 한계의 마음이다
제어 못하는 욕심이다

채울 수 없는
성공을 기대하기에
평화를 이루지 못하는
후회를 세상에 남긴다

걸은 만큼 완성한
인생의 배낭에는
후회와 아쉬움이 없는
평화와, 완성이 담긴다

 

댓글목록

김상협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욕심의 멈춤은 이루지 못하는 힘든 과제이겠지요
2026년에도 건강하시고 만사형통 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생 완성은 없습니다
부족함이 있기에 오늘도 땀 흘립니다

우리 모두 사랑합니다
2026년에는 우리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상협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선을 다하는 만큼의 이룸이 완성이라 하지요
성공은 다가설 수록 더 멀어집니다. 욕심이지요
2026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Total 27,355건 2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6055
새해 기도 댓글+ 4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0 01-01
26054
극적이잖아 댓글+ 3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5 01-01
2605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 01-01
26052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1-01
26051
2026년 1월 1일 댓글+ 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01-01
26050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1-01
26049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1-01
2604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1-01
26047
새해 다짐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1-01
26046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2-31
26045
송년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2 12-31
2604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 12-31
26043
을사 고개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2 12-31
2604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9 12-31
26041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 12-31
26040
부자의 삶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12-31
2603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2-31
26038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8 12-31
26037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12-30
2603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12-30
26035
송년의 노을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12-30
2603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2-30
26033
꿈과 욕심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12-30
2603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3 12-30
2603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3 12-30
26030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2-30
26029
어느날 문득 댓글+ 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1 12-30
26028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2-30
260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12-30
26026
송년시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9 12-30
26025
겨울 들녘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12-29
열람중
성공은 없다 댓글+ 4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12-29
26023
동쪽 문 댓글+ 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12-29
26022
거울의 송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2-29
26021
준비된 사람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12-29
26020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1 12-29
26019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9 12-29
26018
달력의 그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2-29
26017 노장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12-29
26016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2-29
26015
벽돌 한장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12-29
26014
인연의 불꽃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2-29
26013
까치의 꿈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2 12-28
26012 박의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28
2601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0 12-28
260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2-28
260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12-28
26008
그리운 얼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4 12-27
2600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2-27
2600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4 1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