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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의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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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385회 작성일 25-12-30 17:49

본문

   송년의 노을

                                              ㅡ 이 원 문 ㅡ


짧은 하루의 저녁 나절

해 떨어져 노을 지고

차가운 노을 빛 보내는 해 물들인다


그렇게 떠난다 하더니

잃어야 할 일 년인가

그래도 아직이라 하는 미련이 남아


몇 시간 남은 아쉬움

나뭇가지에 걸치고

그마저 어두움이 그 시간을 지운다               

댓글목록

다서신형식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서신형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련도 남겨두고
아쉬움도 남겨놓고
한해를 보내는 날이네요
이별 앞에서는 항상 담담해집니다
한해동안 수고 않으셨습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는 것은 송년 이요 오는 것이 신년 나의 희망 입니다
한해 동안 고마웠습니다 늘 건강 하셔요
이원문 시인님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새 한 해 마지막 날 아침입니다
열심히 산다고 살아도
늘 목마른 게 우리네 삶이지 싶습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어
건강과 행운 함/게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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