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과의 동행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내 삶과의 동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041회 작성일 22-03-10 11:29

본문

내 삶과의 동행 / 최영복

내 인생의 하루하루는
언제나 따뜻했으면 했듯이 그게 아닌
다 채우지 못한 생을 살더라도

훗날에는 밝게 웃을 수 있는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희망 하나
안고 살기에 따뜻한 위로가 되고

지금까지 내 인생의 색칠은
조화롭지 못했지만 여기까지가
다는 아니라는 믿음을 가졌기에 감사하다

오늘보다 내일은 더 잘할 수 있을 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이 덤으로 생겼으니
내 삶의 앞날은 밝은 빛이 들것이며

여지 컷 무얼 하고 살았던 나로
숨 쉬고 있다는 것과 아직도 할 일이
많다는 긍정적인 생각이 어떤 고통도
이겨낼 거라는 자신감을 갖게 한다

댓글목록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욕심을 내세우니
허무하기만 하고
다 접으니 마음이 편안한 것 같아요
그저 비교에 하루 하루 괴로운 마음
곁들여진 세월만이 이렇게 빨리 갈 수가 없어요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27,428건 27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28
파도의 봄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3 03-12
1392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6 03-12
139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03-11
1392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4 03-11
1392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03-11
13923
그대가 있어 댓글+ 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3-11
13922
초승달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3-11
13921
봄 숟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3-11
13920
금수강산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3-11
13919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0 03-10
13918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4 03-10
1391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7 03-10
13916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4 03-10
열람중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3-10
13914
봄 봄이 왔네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0 03-10
13913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3-10
1391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10
1391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3-10
139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5 03-09
13909
봄 날의 기도 댓글+ 1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09
1390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5 03-09
13907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09
13906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3-09
1390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03-09
13904
냉이의 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3-09
13903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3-09
1390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3-09
1390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3-09
13900
꽃망울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3-08
13899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4 03-08
1389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 03-08
13897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3-08
1389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03-08
1389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7 03-08
13894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2 03-08
13893
마지막 눈물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3-08
13892
선택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8 03-08
13891
옛길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3-08
1389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5 03-08
13889
꽃 편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2 03-07
13888
경칩 댓글+ 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0 03-07
1388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6 03-07
13886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3-07
1388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9 03-07
1388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03-07
13883 유리바다이종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0 03-07
1388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3-07
1388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4 03-07
1388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5 03-07
13879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3-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