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운동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삼일운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2,904회 작성일 22-03-02 05:32

본문

삼일운동
미인 노정혜

대한독립만세
우리 그날을 어찌 잊으리
대한독립만세

나라 잃은 설움
어찌 우리 잊으리

봄은 왔는데
조국 잃으면 봄은 없다
나라 없는 백성은
앉을 곳은 없다

우리 조국 대한민국
우리 후손이
영원히 살아갈 우리 땅

삼일운동 교훈 돼

우리 땅 대한민국
세우자 대한민국
빛나라 대한민국
빛나게 만들자 대한민국

korea마크 높이 높이 들자


2022,3,1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일 운동이 주는 교훈으로
우리 나라 우리 땅 대한민국이
그 정신을 이어 받아 굳게 세워진
대한민국이 되어 세계 만방에
더 크게 빛나는 대한민국으로
만들어가기를 저도 바라면서
머물다 가면서 오늘도 건강하셔서
즐거운 봄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 할머니께서 병천시장에서
유관순 언니 만나던 말씀이
떠오르는 아침입니다
힘이 있어야 지켜지는 나라이건만
요즘 함부로 국정을 대하는 사람을보면 부아가 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나라 찾으려
수 많은 귀한 목숨들
초개 같이 버려
찾은 나라입니다

튼튼한 나라
부강한 나라
Korea 향하는 발길이 이어지는 나라
우리가 만들어야 합니다

이승만 대통령 어룩
뭉쳐야 산다
명심해야 합니다

나라가 없으면
산이 집인 짐승만 못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왔는데
조국 잃으면 봄은 없다
나라 없는 백성은
앉을 곳은 없다]

진정 옳은 말씀입니다
이곳에 사는 이세들도
근래 대한민국 부각돼
어깨 펴고 다니는 거지

얼마 전 까지도
주늑 들었던 현실이라
참 마음 안쓰러웠는데
지금은 당당합니다

아마도 2002년
월드컵 이후부터가
터닝포인트가 된 듯
그리 생각됩니다

늘 건강 속에서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시길 기도합니다
환절기 조심하소서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이상화 시비가 대구 수성 못가에 있습니다
코로나 시대가 아니면 시인님을 초대 하고 싶습니다
노정혜 시인님

Total 27,427건 27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77
봄바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3-06
13876
그냥 그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3-06
138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3-05
13874
누가 그랬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3-05
13873
진정한 위로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3-05
138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3-05
13871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3-05
13870
봄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05
1386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3-04
1386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04
13867
복수초 사랑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3-04
13866
시인의 눈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3-04
13865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3-04
1386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3-04
13863
춘삼월 댓글+ 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3-04
13862
어머니의 글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3-04
13861
대한민국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3-04
1386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3-03
13859
봄날 아침에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3-03
1385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03
13857
때 늦은 후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3-03
13856
노인 이야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3-03
1385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3-03
13854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3-03
13853
봄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3-03
1385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3-03
13851
인연의 뿌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3-03
1385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03
1384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3-03
13848
냇가의 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3-03
13847
우리는 보았다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4 03-03
13846
오늘 이 순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3-02
13845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3-02
1384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3-02
13843
해야!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02
1384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3-02
1384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3-02
138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3-02
138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3-02
열람중
삼일운동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3-02
13837
작은 그리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3-02
1383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3-01
13835
봄이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3-01
1383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3-01
138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3-01
138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3-01
13831
삼일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3-01
1383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01
13829
바닷속 사유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01
138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