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보았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우리는 보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2,524회 작성일 22-03-03 00:46

본문

우리는 보았다
국민의 힘이 약하면
나라를 빼앗긴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뭉쳐야 힘이 있고
뭉쳐야 산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나라가 힘이 약하면
국민이 천대받는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바른 지도자에
국민행복 있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자손의 자존심
세워 주어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바른 마음이
바른 행동을 낳는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습관이 운명을 낳는다는 것을

우리는 보았다
바른 지도자를
세워야 한다는 것을

우리 힘을 모아
Korea를
세계의 빛 되게 만들어 가요


2022,3,3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 힘을 모아
Korea를
세계의 빛 되게 만들어 가요]

녜, 맞습니다 시인님
시인님은 마음이 정말
멋지고 아름다우십니다

바로 이런 맘속 향그럼이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심이라
은파는 그리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라를 뺏았기고 살면
개인의 자유도 없다는 걸
역사가 모두 우리엑 말하고 있어

정말로 정신차리야지
방관하면 안된다 싶습니다
또한 지도자 바로 뽑아야 겠지요

옳고 지당하신 시어
가슴에 새겨야 겠습니다
늘 건강속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환절기라서
감기 조심하소서
이역만리 타양 은파 드림`*~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우리는 머리의 힘으로 살고 있습니다
리드를 잘 뽑아야 
우리나라 대한민국
우리민족의 자부심을 갖습니다
우리는 탁월한 두뇌를 가졌습니다
우리는 3,9일 정신 똑 바로 차리고 찍어야합니다
민주주의는 선거가 생명입니다
대한민국은 우방과 손 잡고
세계의 태양빛 됩시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게 합시다.
우리는 힘을 모아서
우리 나라를 힘이 있는 나라로
모범이 되는 나라로
정의의 나라로 세계의 빛이 되는
나라로 만들어 갑시다.
노정혜 시인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건강한 날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대한민국은 하냄이 보호하시는 나라입니다
감사하며 하늘이 세월주신 나라
반드시 세계의 빛이 돼야합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궁극적인 평화는
스스로 힘을 키우고
나름 외교를 잘해야만
비로소 지켜지지 싶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하영순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라가 힘이 없으면 외국에 사는 우리 교민은 서름을 받습니다
나라는 부강 해야 합니다
얼마나 노력 했습니까 초기집도 없에고 마을 길도 넓히고
잘 살아 보자고 우리는 그 역군 입니다 시인님이나 저나
좋은 아침 인사 자주 드리지 못 해 죄송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Total 27,427건 272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77
봄바람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6 03-06
13876
그냥 그냥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3-06
1387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8 03-05
13874
누가 그랬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7 03-05
13873
진정한 위로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3-05
1387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3-05
13871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2 03-05
13870
봄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3-05
13869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3-04
13868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3-04
13867
복수초 사랑 댓글+ 5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4 03-04
13866
시인의 눈 댓글+ 6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3 03-04
13865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3-04
1386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3-04
13863
춘삼월 댓글+ 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8 03-04
13862
어머니의 글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3-04
13861
대한민국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88 03-04
13860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03-03
13859
봄날 아침에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3 03-03
1385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03-03
13857
때 늦은 후회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3-03
13856
노인 이야기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6 03-03
13855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3-03
13854 大元 蔡鴻政.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1 03-03
13853
봄비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1 03-03
1385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5 03-03
13851
인연의 뿌리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3-03
1385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03
1384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7 03-03
13848
냇가의 봄 댓글+ 6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3-03
열람중
우리는 보았다 댓글+ 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5 03-03
13846
오늘 이 순간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1 03-02
13845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3-02
1384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3-02
13843
해야! 댓글+ 2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8 03-02
1384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2 03-02
1384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5 03-02
1384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3-02
13839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3-02
13838
삼일운동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5 03-02
13837
작은 그리움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3-02
1383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6 03-01
13835
봄이다 댓글+ 5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0 03-01
1383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6 03-01
1383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2 03-01
1383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3-01
13831
삼일절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8 03-01
13830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01
13829
바닷속 사유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8 03-01
138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7 02-2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