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봄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166회 작성일 22-02-27 08:31

본문

봄비 /차영섭

 

안개 장막 드리우고

촉촉이 어루만지는 봄손,

보슬보슬 안개 속을 뒤집으며

모두 일어나라외치는 함성,

 

꽁꽁 묶은 것을 살살 풀어주는 느낌이다

말라 죽는 생명 줄을 일으켜 세우는 생명수다

새로 출발이다. 좋고 나쁨을 건너

모두 지우고 이제 다시 시작이다.

 

봄비 더불어 내 눈이 즐거워 세상을 열고

내 마음이 톡톡 피아노 연주를 한다

장끼도 꿩꿩, 버들가지도 하늘하늘 춤을,

산수유며 개나리 진달래 모두 활짝 기지개를 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8건 273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2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8 02-28
13827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2-28
13826
해 바라기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02-28
13825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2-28
1382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2-28
13823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2-28
1382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28
1382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2-28
1382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9 02-27
1381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4 02-27
1381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02-27
13817
새벽의 반달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3 02-27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7 02-27
1381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0 02-27
13814
봄 소식 댓글+ 4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6 02-27
1381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02-26
13812
영혼의 밤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26
1381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5 02-26
138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9 02-26
13809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4 02-26
13808
로스팅 댓글+ 1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02-25
13807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6 02-25
1380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4 02-25
13805
고향 길목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2-25
13804
인생길-2 댓글+ 1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2-25
13803
혹한 추위도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2 02-25
13802
댓글+ 2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5 02-25
13801
가야할 길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2-25
1380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02-25
13799
새소리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2-25
13798
낙화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2-25
1379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02-25
1379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9 02-25
13795
비우고 가세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4 02-25
137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8 02-24
1379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2 02-24
13792
사랑의 기운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2-24
1379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24
137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9 02-24
13789
봄꽃 잔치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9 02-24
13788 류인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2-23
1378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02-23
1378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23
1378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5 02-23
13784
말 풍년 댓글+ 1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9 02-23
13783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0 02-23
13782
잊어주오 댓글+ 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9 02-23
13781
새벽 맞이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5 02-23
1378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7 02-23
13779
잃어버린 봄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2-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