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삼월 풍광속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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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삼월 풍광속에 -1/은파 오애숙
산수 수려한 내 강산아
꿈에서나 볼 수 있는 풍광아
불러도 불러도 한으로 맺힌
그리운 팔도강산이여
초록빛에 발 담그던
그 옛날 젊은 날의 향수여
아지랑이 오롯이 피어나듯
사무치는 내 사랑아
어둠 밤 거센 비바람 치던
그 옛날 있었기에 잔잔한 물결
태평성대 만든 사랑의 울타리
동행의 수틀 안 수놓기에
바람인가 태양인가 공긴가
이역만리 그리움의 내 사랑아
함께 동행했던 그 추억의 향수여
부메랑 되어 메아리치누나
산수 수려한 내 강산아
꿈에서나 볼 수 있는 풍광아
불러도 불러도 한으로 맺힌
그리운 팔도강산이여
초록빛에 발 담그던
그 옛날 젊은 날의 향수여
아지랑이 오롯이 피어나듯
사무치는 내 사랑아
어둠 밤 거센 비바람 치던
그 옛날 있었기에 잔잔한 물결
태평성대 만든 사랑의 울타리
동행의 수틀 안 수놓기에
바람인가 태양인가 공긴가
이역만리 그리움의 내 사랑아
함께 동행했던 그 추억의 향수여
부메랑 되어 메아리치누나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http://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76656&sfl=mb_id%2C1&stx=asousa
영상 이미지를 보면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늘 건강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두 손 모아 기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얼마 전 집안의 매화나무와 명자나무 가지치기 하다 보니
어느새 꽃망울 실미소 짓는 듯 했지만
다시 쌀쌀해진 날씨 탓에 한껏 몸을 움추리고 있네요
급증하는 코로나 확진자수가 염려되지만
새로운 한주도 행복한 날 보내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