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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손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99회 작성일 22-02-22 00:34

본문

   빈 손

                             ㅡ 이 원 문 ㅡ


오늘 이 황혼녘

저 해 떨어지면

그 밤이 되겠지


날마다 지는 해                

무엇을 덮으려

밤으로 모는지         


잠들면 그대로

잠이나 재울까

오늘도 그렇게

꿈 속일 것인데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날마다 변함없이 뜨는 해도 다르고
하루 다르게 변화하는 달도 있듯
세상은 하루 다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 힘들지라도
결코 꿈을 잃지 말아야 하지 싶습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작품
시 작품
다양한 작품 부릅습니다
작품 감상발 수 있음 좋습니다
늘 존경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있기에
무료한 삶을 살아가고 있어
오늘도 내일도 거기서 거기

봄날이 빨리 와서 꽃물결이
출렁거리며 상춘객 불러야
희열이 넘쳐날지 그렇습니다

늘 건강속 향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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