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따라 마음 따라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나이 따라 마음 따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485회 작성일 22-02-22 07:49

본문

* 나이 따라 마음 따라 *

                                                              우심 안국훈

 

어려서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 없고

젊어서는 나만큼 대단한 사람 없더니

늙어서는 나보다 더 못한 사람 없나니

나이 들수록 자아를 깨닫게 됩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에 상관없이 일하면 취미고

돈의 차원 뛰어넘으면 소명이듯

결코 돈의 노예는 되지 맙시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상처 입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화가 나고

사랑에 익숙하면 이별에 가슴 아프나니

익숙해지더라도 관심은 잃지 마세요

 

길은 좁아도 피해 갈 수 있고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속이 좁으면 함께 지내기 어렵듯

늘 마음을 열고 살 일입니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모든것은 마음에서
출발합니다
지금 세상이 요상합니다
검은자가 흰자로 대접받고
흰자는 검은자로 대접 받으려는
요상한 세상입니다

하늘은 보고 있음을 모르는지?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노정혜 시인님!
요즘 사노라면
정보 홍수와 전파력에 깜짝 놀라게 됩니다
거짓과 위선이 판치더라도 중심 잡아야 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려서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 없고
젊어서는 나만큼 대단한 사람 없더니
늙어서는 나보다 더 못한 사람 없나니
나이 들수록 자아를 깨닫게 됩니다]

은파는 어릴 때 예쁘다는 소리 많이들어
진짜 이쁜 줄 알았는데 KBS 잠시 다니며
부엌에서 일하는 배우들도 실제로 예뻐
그후부터는 새발에 피라고 일찍 깨닫고
사치를 절대 하지 않고 지금까지 삽니다

자신을 잘 안다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귀엽고 똘망똘망 어르신들 거스리지 않아
그리 예뻐한 것을 착각하고 살았다 싶으니
얼마나 웃기고 어리석은 일인지 알았지요

젊음이 예쁜 것이고 젊음이 희망참이매
그리워하나 5년 후를 생각해 보면 현재를
나의 것으로 잘 활용하여 살고자 한답니다
늘 건강 속 향필하시길 기도 올려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오애숙 시인님!
오늘이 살날 중 가장 젊은 날이 되듯
날마다 새롭게 아침을 맞이합니다
겸손한 삶 절제된 인생 아름답지 싶습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Total 27,428건 274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7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2-23
13777
그리운 날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9 02-23
13776
결기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02-22
137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3 02-22
1377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0 02-22
13773
이 겨울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4 02-22
열람중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2-22
1377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2-22
13770
빈 손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22
13769
마음 그릇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1 02-21
1376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6 02-21
13767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21
1376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6 02-21
1376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2-21
13764
앞 산의 2월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6 02-21
1376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2-20
1376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7 02-20
13761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4 02-20
1376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2-20
13759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9 02-20
13758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2-19
13757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5 02-19
13756
정월의 그늘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19
1375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6 02-18
1375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6 02-18
1375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6 02-18
13752
그 봄이 오면 댓글+ 3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0 02-18
13751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2-18
13750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2-18
13749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0 02-18
13748
노루귀 꽃 댓글+ 1
예솔전희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3 02-18
13747
바람의 실체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4 02-18
13746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02-18
1374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18
1374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2-18
13743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18
13742
고향길 따라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18
13741
보름의 언덕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2-18
1374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8 02-17
1373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2-17
13738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0 02-17
13737
부탁하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2-17
13736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17
13735
귀향 댓글+ 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2-17
1373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5 02-17
13733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17
13732
안부 댓글+ 3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2-16
13731 왕상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9 02-16
13730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02-16
13729
동백꽃 댓글+ 2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2 02-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