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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순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502회 작성일 22-02-11 05:24

본문

* 행복한 순간 *

                                     우심 안국훈

  

떠날 때의 기쁨보다

돌아올 때의 추억 많으면

즐거운 여행입니다

 

만남의 설렘보다

헤어짐의 아쉬움이 크면

정말

소중한 인연입니다

 

어느 곳이든

그대와 함께 있으면

언제나

행복한 삶입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겨울이 깊어지고 등지게 되면서 봄을
만나로 가는 길에는 언제나 기쁨이 있습니다.
삶도 님과 함께 있으면 삶 자체가 즐겁고
기쁘고 행복임을 느끼며 동감하면서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열심히 쉬지 않고 일해도 희망이 보이지 않고
오히려 몸만 망가지는 사람 보노라면
자연에서 봄날 돌아오는 게 대단한 일이지 싶습니다
행복 가득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모든 것에 의미를 두고 그것에
행복을 가진다면 행복하지 않을까요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행복한 불금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살며 자연에서 만나는 수많은 생명을
현실로 받아들이면
만남의 기쁨과 생로병사가 어우러져 생존합니다
봄소식 전해지는 고운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그래서 더 따뜻해지는 세상인 것 같습니다.
시인님~ 늘 즐거운 일만 가득하세요^^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옷장을 정리하거나 신발장을 정리하다 보면
오랫동안 입지 않은 것을 기준으로
마치 살점 떼어내듯 도려낼 때 있습니다
행복한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백원기 시인님!
새로운 풍경이 좋고
새로운 만남이 좋은 여행
추억이 남아 더 행복하지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만남과 헤어짐
그 만날때만큼이나 헤어짐에도
미련과 아쉬움이 남아야
못 잊을 그날이 되겠지요
잘 감상했습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아침입니다 이원문 시인님!
살면서 되돌릴 수 없는 곳
너무 어두워 두렵고
너무 힘들지만 긴장 놓을 수 없는 터널이 있듯
살며 기꺼이 가야만 하는 길 있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곳이든
그대와 함께 있으면
언제나
행복한 삶입니다]

녜, 그렇습니다
함께라면 희노애락
모두가 기쁨이요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려 드립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아침입니다 오애숙 시인님!
사노라며 되돌아 갈 수 없고
추월 할 수도 없이 일정 거리 유지하며
긴장 놓아선 안되지만 결국 터널의 끝을 만나게 되듯
머잖아 다가올 봄소식 기다리며 고운 날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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