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윤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442회 작성일 22-02-11 12:06

본문

 

윤슬

반짝이는 순간은
어제와 오늘의 간극
가고, 오는 신들의 눈빛
죽고 살아내는 숨결

참아가는 시간들이
당당함을 잃어가는
파도가 없는 바다
바람이여 불어라

정의가 없다는
세상이 두렵다
봄을 피우가 위한 아픔일까
물결위로 번지는
하얀 미소

*윤슬: 햇빛, 달빛에 비치어 반짝이는 잔물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7건 275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27
사는 일이란 댓글+ 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2-16
13726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2-16
13725
갈대숲에서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1 02-16
1372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2-16
137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2 02-16
13722
구름의 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5 02-16
13721
할미꽃 기도 댓글+ 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9 02-15
1372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6 02-15
13719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5 02-15
137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5 02-15
13717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8 02-15
13716
행복의 문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3 02-15
13715
보름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9 02-15
1371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9 02-15
13713
내이 봄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73 02-15
1371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1 02-14
13711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1 02-14
13710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5 02-14
13709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2-14
13708
초가의 그날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2-14
13707
꽃 피는 봄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6 02-14
137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9 02-13
1370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4 02-13
13704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2-13
13703
한줄기 빛이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2-13
13702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02-13
13701
겨울 산행 댓글+ 2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1 02-13
1370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2-13
13699
약속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13 02-13
13698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2-13
1369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2 02-12
13696
3월의 시 댓글+ 5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12
1369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3 02-12
1369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2-12
1369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5 02-11
1369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8 02-11
13691
정월 보름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2-11
1369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6 02-11
13689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02-11
열람중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11
13687
2월의 염원 댓글+ 4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2 02-11
1368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02-11
13685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2-11
13684 삼천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2-11
13683
행복한 순간 댓글+ 12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1 02-11
13682
오복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7 02-11
1368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2 02-10
13680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1 02-10
13679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5 02-10
13678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3 02-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