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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23회 작성일 22-02-15 03:44

본문

* 행복의 문 *

                                                           우심 안국훈

 

물이 낮은 곳으로 흘러가듯

행복의 문을 여는데 조건이 없어

아무 곳에서 아무 때나 느낄 수 있고

그 누구와도 상관이 없는 거다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스스로 외면하거나 조건 달기 때문

불행한 사람을 보면

다 욕심이 넘치는 사람이다

 

누구나 커다란 집 장만하면

비싼 자동차 타고 싶고

결국 돈벼락 맞으려 그 끝 없지만

꽃씨 심고 별빛 바라보면 절로 미소 번진다

 

사소한 것도 남과 비교하는 순간

행복의 문은 닫히나니

작은 거라도 소중한 줄 알고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정민기 시인님!
산다는 게
수필 같고 소설 같은 것
이왕이면 행복하게 갈무리 되면 좋듯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욕망은 품는 것은 사는 동안에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랑들의 실패하는 모습을 보면
지나친 욕심이 원인이 되는 수가
많이 보면서 매사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행복인 것을 말해 줍니다.
아침에 눈발이 날리며 추워집니다.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맙습니다 김덕성 시인님!
욕심도 지나치지 않으면 동기부여가 되지만
감사할 줄 모르면 행복할 수 없듯
스스로 자기 분수를 알고 만족할 줄 알아야 하지 싶습니다
오늘도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홍수희 시인님!
다시 한파 찾아오지만
어느새 봄을 준비하는 분주한 농부의 발걸음처럼
봄기운은 가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고운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을 눈을 뜨면 감사합니다
일 있어 감사합니다
저녁 잠 자리에 편하게 잠자리 들수 있어
감사합니다
행복은 감사가 있는곳에 서식하죠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노정혜 시인님!
아침 일찍 일어나면
새로운 하루를 감사히 맞이하게 됩니다
매사 최선을 다하며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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