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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505회 작성일 22-02-16 05:37

본문

* 그렇게 말입니다 *

                                                           우심 안국훈

 

사노라면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매사 한판으로 끝낼 수 없고

매번 승부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정의 사라지고 진실 숨겨진다고 하여도

절망 속에서 희망의 꽃 피우고

슬픔 속에서 기쁨의 뿌리 찾아보세요

 

돈으로 살 수 없는 미소

잠시 빌릴 수도 없는 건강

뺏을 수 없는 추억 있잖아요

 

, 그렇게 말입니다

그런데도 누구는

왜 자꾸 무지개만 좇고 있을까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아 온 나날들을 뒤돌아 보아도
세상은 요지경 속이라는 결론을
얻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제 아무리 능력이 좋아도 단 한 번에
성사 할 수는 없고 겪고 또 겪으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 건강 유념하셔서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김덕성 시인님!
한번은 속을 순 있어도 두 번 속으면 바보라고 하지요
올 사람은 길을 만들어서라도 오지만
안 올 사람은 약도 그려줘도 오지 않습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실은 현실이고
아무리 발버둥쳐도 현실을 벗어날 수 없으니
능력 좋다고 안일하지 말고
무지개만 쫓고 있을 수 없죠
귀한 작품에 함께합니다
춥지만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안국훈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습니다 도지현 시인님!
백년 세월 앞에 삶은 갈대 같지만
천년 세월 함에 삶은 깃털 같지 싶습니다
오늘도 최선을 다해 사노라면
언젠가 좋은 날 오리라 믿어도 되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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