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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741회 작성일 22-02-08 13:02

본문

생명 주신 내 부모님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국민임에 감사합니다
나 지켜주시는 내 남편님 감사합니다
내 혈육 내 가족 감사합니다
사계철에 뚜렷한 대한민국
태어남에 감사합니다
나에게 감사합니다
시인이란 명패 달아줘
감사합니다
나를
둘러싼 친정 시댁 친구 감사합니다

나는 나는 행복한 사람
겨울이 지나면 향 좋은 꽃피는 봄
감사합니다

글 쓸 수 있는 지금
감사합니다

부모 없이 태어난 생명 없습니다
내 나라 내 부모 내 자식
나를 둘러싼 모든 분들께
높은 감사를 드립니다
나의 부족한 감사가
하늘에 닿기를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합니다 행복합니다
나는 행복 선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2,9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를 살아가는 것
자체가 감사하 것이요 움직이고
생각하는 것 모두 감사입니다.
감사로 행복을 선물받은
노정혜 시인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노정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같이 할 수 있음 감사합니다
시마을 가족이 된지 몇십년입니다
얼굴 몰라도 좋습니다
지금 이대로 시 마을 가족으로 오래 오래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열심히 달려가던 발걸음 멈추고
잠시 주변을 돌아보면
감사할 일이 한둘이 아니지 싶습니다
여전히 아직 찬바람 불지만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빕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삶이
모두 감사의 향기 였으면
정말 좋겠다 싶습니다

감사는 마음의 꽃
그 향기가 행복이 되어
이웃과 이웃 사이에
바이러스가 되어

아름다운 사회
만들어 간다면 얼마나
행복하게 될런지요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주님께
기도 올립니다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국먼리 친구 침 좋습니다
보이지 않으면 염려
만나면 반갑습니다
모습은 몰라도 좋아
마음을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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