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의 기도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설날의 기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346회 작성일 22-01-30 18:33

본문

설날의 기도 / 정심 김덕성

 

 

설을 맞는 우리

새아침 떠오르는 햇빛처럼

마음 빛 빛나게 하시고

희망의 설

 

설날 아침에는

부모님께 세배 올리고

한상에 설음식을 나누는

사랑의 설

 

자식과 만나지 못하는

부모님에게도 기쁨을 주시고

귀경길을 지켜 주셔서

안전한 설이 되어

 

올해 꼭 재앙 거두셔서

근심걱정 없는 평안으로

가정에 행복의 향이 깃드는

한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이혜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정이라야 설 명절 기분이 나지요
지난날 풍요롭지 못해도 깊은 정이 샘솟는 시절이었지요
새해에도 건강하시어 열성적인 활동 기대해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설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는 깊은 정이 오고가는 사람사는 맛이
풍기는 그런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명절이 다가오지만
가족조차 함께 모여 식사조차 못하니
요즘 관혼상제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충효는 선택문제가 아니듯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설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가족도 못만나는 그런 세상은 지나가고
사람사는 맛이 나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 시인님
이상한 세상이 되었어요
기후도 사람의 마음도
모두가 썪어 가고 있어요
그리 부패 되니 전염병이 생길 수 밖에요
곧 환경이 다 말해 주고 있지요
시인님의 시를 읽고
모두가 맑고 깨끗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설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깊은 정이 오고가는 세상이 되어
사람사는 맛이 나는 세상이면 좋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백원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설날을 기해 나와 가족과 나라를 위해 깊이 기도할 때인가 봅니다. 시인님 가내 편안하시기 바랍니다.

Total 27,428건 277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628
봄이여 오라. 댓글+ 4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2-04
13627
늦가을 땡감 댓글+ 2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02-04
1362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9 02-04
13625
입춘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5 02-04
13624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2-04
1362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8 02-04
13622
추억의 인연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04
13621
입춘대길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2-04
13620
입춘(立春) 댓글+ 3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7 02-04
13619
고향 집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2-04
13618
폭설 댓글+ 4
정민기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02-03
13617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2-03
13616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02-03
13615
찾아 가는 길 댓글+ 1
김상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1 02-03
13614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8 02-03
13613
이름 값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7 02-03
13612
언행의 용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6 02-03
1361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4 02-03
1361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7 02-03
1360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9 02-03
13608
사랑의 마음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2-03
1360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9 02-02
13606
새해엔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2-02
13605
최고의 유산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2 02-02
1360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2-02
13603
초원의 평화 댓글+ 1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02
13602
어머니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2-02
1360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5 02-01
1360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62 02-01
13599
설날 댓글+ 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6 02-01
1359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32 02-01
1359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5 02-01
1359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2 02-01
13595
겨울사랑 2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2-01
13594
하얀 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6 02-01
1359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9 01-31
1359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5 01-31
1359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1-31
13590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1-31
13589
오늘도 댓글+ 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32 01-30
열람중
설날의 기도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7 01-30
1358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6 01-30
13586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1-30
13585
양노원의 설 댓글+ 7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30
13584
폭설 댓글+ 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01-30
13583
위대한 외출 댓글+ 8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1-30
13582
불효의 설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8 01-30
1358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0 01-29
13580
다락의 그믐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1-29
13579
초봄 오시네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