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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노래 달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502회 작성일 22-02-01 10:26

본문

해노래 달노래 /차영섭


해 굴러가네 달 굴러가네

세월을 싣고 수레 굴러가네

해와 달은 두 바퀴

자갈밭 길을 따라 달이 가고

솥단지 뚜껑 같은 해 익어가네


여자는 달 남자는 해

여자는 꽃 남자는 나비

서로서로 어울려 잘도 가네

만나면 사랑하고 헤어지면 다시 만나

별을 낳고 잘도 키워 부자 되세 부자 되세.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우리 모두가
시인님의 시향 대로
그리 살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설 잘 보내시고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 조심하사
건강 속에 문향의 향그러움 휘날리시길
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지난 한해 사랑 많이 받았습니다.
시인님 감사합니다.
해노래 달노래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오늘 설명절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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