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야 산다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비워야 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22회 작성일 22-01-24 01:15

본문

강물은 비우며 흐른다
살아서 노래한다

들풀은 자신 비웠다
새봄에 다시 태어나려고

생명 주간하신 창조주님
밤 낮 주셨습니다

어둠 지나
태양은 붉게 타 오른다


2022,1,24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둠 점차 깊어질수록
새벽이 다가오듯
고통 겪을수록
머잖아 좋은 날 오겠지요
고운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물이 흐르 듯이 세월도
쉼없이 계속 흘러가는 데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온 것처럼
화려한 봄이 곧 오겠지요.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한주간도 따뜻하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을 비워야 새로운 사랑이 채워지고
몸도 비우면 새털처럼 가벼워지니
비우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지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머물러 감상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한주 되십시오^^

Total 27,427건 278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577
송구영신 댓글+ 1
이남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3 01-29
13576
그믐의 산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1-28
13575
오늘을 살자 댓글+ 2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3 01-28
13574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1-28
13573
선물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01-28
13572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1-28
13571
기분 좋은 날 댓글+ 1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1-28
13570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1 01-28
1356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3 01-27
13568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1-27
13567
그믐의 보람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3 01-27
13566
혼돈의 시대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6 01-27
1356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7 01-27
13564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8 01-27
13563
겨울 볕에서 댓글+ 6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4 01-27
13562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27
13561
복 짓는 사람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3 01-27
13560
그대의 겨울 댓글+ 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4 01-27
1355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1 01-27
1355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1-26
1355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1-26
13556
사명 댓글+ 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6 01-26
1355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0 01-26
13554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01-26
13553
회복의 시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1-26
13552
이슬의 세월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1-26
1355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1-25
13550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4 01-25
1354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7 01-25
13548
쉬고 싶다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7 01-25
13547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8 01-25
13546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1-25
13545 太蠶 김관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2 01-25
1354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7 01-25
13543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1-25
13542
지금 그대로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4 01-25
13541
비 오는 밤 댓글+ 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1 01-24
13540
눈 송이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8 01-24
13539
하늘이시여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0 01-24
1353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1-24
13537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01-24
13536
들꽃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1-24
열람중
비워야 산다 댓글+ 6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3 01-24
1353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1-23
13533
자녀 큰 소리 댓글+ 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1-23
1353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25 01-23
13531
삶 3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1-23
13530
섣달의 하늘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3 01-23
13529
새하얀 눈 댓글+ 2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5 01-23
1352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6 01-2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