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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초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749회 작성일 22-01-17 00:03

본문

   그리운 초가

                              ㅡ 이 원 문 ㅡ


잃어버린 고향


잊혀진 그 세월


언제 그랬더냐


시간에 덮히고



나만이 보는 달


저 달 안의 그날들


가슴 속에 새겨진


옛날로 가고파라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민속촌에만 존재하는
새마을 운동으로 사라진 초가가
문득 그리워질 때 있습니다
대부분 먹고 살기 좋은 시절 되었지만
누구는 여전히 목마른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젠 까마득한 옛 추억뿐인
초가가 때때로 그리워지죠
그때는 인정도 있었건만
너무 삭막한 세상이 되었죠
귀한 작품에 마음 함께합니다
추워진다니 따뜻한 한주 되십시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그리운 초거입니다.
모두 잃어버린 고향이 되었고
지나간 잊혀진 그 세월들
모두 그리움 뿐입니다.
시인님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행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림에서 만
만나는 초가 집
정말 그립지요
옛날이 그립지요
시인님의 시향에서 그리움 만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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