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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워야 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2,730회 작성일 22-01-24 01:15

본문

강물은 비우며 흐른다
살아서 노래한다

들풀은 자신 비웠다
새봄에 다시 태어나려고

생명 주간하신 창조주님
밤 낮 주셨습니다

어둠 지나
태양은 붉게 타 오른다


2022,1,24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둠 점차 깊어질수록
새벽이 다가오듯
고통 겪을수록
머잖아 좋은 날 오겠지요
고운 한주 맞이하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물이 흐르 듯이 세월도
쉼없이 계속 흘러가는 데
가을이 지나 겨울이 온 것처럼
화려한 봄이 곧 오겠지요.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한주간도 따뜻하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예향도지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음을 비워야 새로운 사랑이 채워지고
몸도 비우면 새털처럼 가벼워지니
비우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지 싶습니다
귀한 작품에 머물러 감상합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는 한주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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