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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시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559회 작성일 22-01-24 17:35

본문

하늘이시여
내 얼굴 웃음 주옵소서

하늘이시여
내 마음 너무 좁습니다
미움도 아픔도 삭힐 수 있는
마음 주시옵소서

내 가슴에 사랑꽃 피는
꽃밭이고 싶습니다

하늘이시여
저는 모지람니다

하나님 사랑받고 싶습니다

댓글목록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들꽃은 때가 되면 스스로 피고 지며
생각을 끊었다가 생각 이어가고
욕심을 부렸다가 욕심 내려놓는 것처럼
인생 또한 마찬가지이지 싶습니다
마음 따뜻한 하루 보내시길 보내시길 빕니다~^^

홍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멘!
저도 같이 기도합니다.
자신을 바라볼 때 얼마나 속이 좁은지...
부끄럽기만 합니다
...
시인님~ 행복한 설명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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