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에 젖은 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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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에 젖은 적삼
미인 노정혜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안주하는 자는 가난이
기다린다
오늘의 젖은 땀이
찬란한 미래를 열어간다
황금빛 가을 들녘
여름 떼악볕과 푹우를 지나서 왔다
땀에 젖은 적삼
곡간이 배 부르다
2025,12,21
미인 노정혜
미래는 준비하는 자의 몫이다
안주하는 자는 가난이
기다린다
오늘의 젖은 땀이
찬란한 미래를 열어간다
황금빛 가을 들녘
여름 떼악볕과 푹우를 지나서 왔다
땀에 젖은 적삼
곡간이 배 부르다
2025,12,21
댓글목록
하영순님의 댓글
요즘 사람 땀 안 흘릴 려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살았는데
좋은 아침 노정혜 시인님
노정혜님의 댓글
좋은 아짐
겨울인데 눈이 오지 않습니다
눈 맞으며 친구가 눈오는 거리를 걸어봤음
좋겠습니다
하영순 시인님
감사 사랑 존경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