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과속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 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1인당 하루 두 편으로 제한합니다

☞ 반드시 작가명(필명)으로 올려주세요

인생 과속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630회 작성일 22-01-09 08:18

본문

인생과속

詩人 차영섭


인생에도 과속운전이 있다

과속운전하면 인생사고가 난다


인생운전은 초보운전처럼 하라

초보운전이란 처음 간 ‘손님처럼’

자전거 타는 것처럼 하는 것이다


인생길 마다 규정 속도가 있다

무리하면 과속이다


젊어서는 오르막길 땀 흘려,

늙어서는 내리막길, 몸조심해야 한다


추월할 때 조심하라

안전거리를 유지하라


인생에서

집착, 과식, 과음, 과욕, 조급함도 과속이다


인생길엔 네비가 없다

과속하면 추락, 추돌 사고 난다


자동차나 자전거처럼 인생운전도

절제와 인내로 안전이 제일이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7,426건 280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47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0 01-15
1347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6 01-15
13474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1-14
13473
겨울 그림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1-14
13472
대나무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2 01-14
1347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2 01-14
13470 休安이석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01-14
13469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01-14
13468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01-14
13467
좋은 부모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9 01-14
13466
외갓집 설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1-13
13465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3 01-13
13464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01-13
13463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9 01-13
13462
어찌 사는가 댓글+ 12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7 01-13
13461
눈사람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1-13
1346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1 01-13
1345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8 01-13
13458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6 01-13
13457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1-13
13456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3 01-13
13455
아 추워 댓글+ 1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5 01-12
1345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7 01-12
13453
감언이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8 01-12
13452
생활 속에 예 댓글+ 4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1-12
13451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1-12
13450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0 01-12
13449
고향의 눈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2 01-12
13448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0 01-11
13447 정기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1-11
1344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4 01-11
13445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1 01-11
1344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5 01-11
13443
초가의 기억 댓글+ 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7 01-11
13442
고향에 솔밭 댓글+ 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9 01-11
1344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1-10
13440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3 01-10
13439
바람에 실려 댓글+ 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3 01-10
13438
마음 문 열면 댓글+ 3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1-10
13437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4 01-10
13436 예향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1-10
13435
인생의 빛 댓글+ 8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01-10
13434
서산의 얼룩 댓글+ 4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7 01-10
1343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5 01-09
13432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2 01-09
13431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01-09
열람중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1 01-09
13429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42 01-09
13428
눈 내리던 날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3 01-09
13427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5 0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