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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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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2,583회 작성일 22-01-13 15:57

본문

하늘을 올려
마음 열라
가슴 따뜻하게
길 찾아 길 만들며 가는 거야
죽을 것 같이 괴롭고 외로워
포기하지 않으면 하늘은 길 보여 주신다

꿈 꿈
길은 진정 원하면 보인다
하고자 찾고자 하면 길 보여 주신다

지금 지금 하늘이
나 특별히 사랑하사
축복하셨다

오늘
하늘은 웃음이 대박나게 하라 하신다


2022,1,13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 지금 하늘이
나 특별히 사랑하사
축복하셨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게 겨울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4대 지도자의 대화를 듣노라니
교리는 저마다 다르지만
깨달음과 복음을 나누는 게 종교이지 싶습니다
하늘 우러러 부끄러움 없는 삶처럼
오늘도 소중한 하루 살아갈 일입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시를 통해

주님의 주신 복을
세어 보아라라는 가사
가슴으로 잠시 생각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생애가 끝나기 까지

주님의 축복 속에
문향의 향그럼 온누리에
휘나리게 되시길...

늘 건강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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