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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716회 작성일 22-01-05 16:06

본문

   시어머니

                                     ㅡ 이 원 문 ㅡ


낳아 기른 우리 엄마


가르침에 옳아도 잘못 했고  


잘 못해도 잘 했다던 우리 엄마


엄마의 교훈은 사랑의 교훈이었고


시어머니의 교훈은 학교 교훈이었다            


날마다 투정에 그 응석 다 받아준 우리 엄마


이제는 누가 누가 이 나의 그늘이 되어 주겠나        


다 바뀌어진  운명의 길 친정 집 하늘 더 멀어진다

댓글목록

노정혜님의 댓글

profile_image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즘은 이상한 시대
며너리 시집살이 시대입니다
이래도 되는가
아리숭해요
손자도 보여주기 싫다고 하는 시대입니다
이래도 되는가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는 누가 누가 이 나의 그늘이 되어 주겠나       
다 바뀌어진  운명의 길 친정 집 하늘 더 멀어진다

옛날 가정사입니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는 참 슬픔일입니다.
깊은 시향에 감상 잘하고 갑니다.
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하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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